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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100]농업의 번영을 위한 창조적 발명품, 측우기

    제작
    문화포털
    재생시간
    3:39
    등록일
    2015-10-21

    조선시대 농업사회의 농사의 번영을 위한
    조상들의 뛰어난 지혜와 과학적인 사고를 통해
    만들어진 측우기에 대해 알아본다.

    자막내용 :

    과거 조선시대에 우리의 주된 산업은 농업이었다.
    그 중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웠던 세종시대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라는 세종대왕의 신념과 철학으로 개발된 발명품 측우기
    농업국가 조선시대에서 농사의 풍년은 백성들에게 큰 행복이었다.

    백성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강우량을 측정하는 측우기 개발
    전 세계적으로 우량계를 만들어 우량을 과학적으로 관측한 것은 측우기가 세계 처음이고
    세종시대 측우기 발명이후 조선시대 말까지 강우량을 측정하는데 사용 되었다.

    현재 측우기는 유실되거나 훼손되어 일제강점기 때 빼앗겼다가 일본으로부터 반환 받은 금영측우기(보물 제561호)만이 현재 기상청에 남아있다.
    측우기 민본주의 세종시대에 선조들의 신념과 철학이 담긴 창조적 발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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