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으로만 알던 레고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된다면? 브릭 하나하나를 쌓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전시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레고 작가’를 만나봤습니다. 허윤성 작가의 작업실에서 작품을 기획하고, 브릭을 분류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가는 과정부터 취미였던 레고가 직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까지 직접 들어봤는데요. 레고는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레고 작가’라는 직업에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브릭 하나하나가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듯, 작은 상상도 문화예술이 됩니다. 놀이를 넘어 예술이 된 레고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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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문화PD] 레고 조립이 직업인 사람이 있다? 덕업일치 라이프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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