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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브라질 인사이드 E4. 브라질 아이들이 서예를 만났을때

    제작
    재생시간
    1:40
    등록일
    2016-07-15

    브라질 아이들이 서예를 만났을때

     

    저는 이사벨라 입니다.

    저는 마리아 끌라라 입니다.

     

    이사도라 입니다.

     

    제 이름은 루아나 이에요.

     

    페드로에요.

     

    한국 붓을 처음 사용해 보았나요?

     

     

     

    네, 한국 붓은 처음이에요.

     

    한국 붓은 처음이에요.

     

    서예를 해보니 어땠나요?

     

    브라질 붓과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아주 달랐어요. 마음에 들어요.

     

    재미있었어요.

     

    좋았어요.

     

    붓의 압력을 느낄 수 있는 것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같은 단어를 쓰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어려웠어요, 제 이름도 다 못 적었어요.

     

    좋았어요.

     

    한글로 제 이름과 제 고양이, 수시 이름 쓰는 것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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