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술단체
다원예술
라온디어(RAONDEAR)
문화예술로 위로와 치유를 받고 준 경험이 있는 예술가들이 모여 결성한 크루(단체)로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라온(RAON)’과 ‘친애하는’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디어(DEAR)’가 합쳐져 ‘친애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즐거운 소식’이라는 뜻을 가진 ‘라온디어(RAONDEAR)’라는 팀명 속 ‘문학’, ‘회화’, ‘영상’,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누군가를 위로하는 문화예술을 하자.”라는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내 희소한 예술심리 기반 청년 예술가 단체로, 심리적 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안아주고 돕는 심리 지원 활동을 통해 창작의 영감을 받고, 그 영감을 각자의 분야, 재능을 살려 표현한 예술활동을 진행하며, 그 활동을 통한 수익을 가지고 다시 온기가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