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작은소리와동작은 1995년에 창단한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향토극단이다. 시민들에게 친구같은 문화 공간이라는 모토로 처음에는 여성 이야기 중심의 여성 극단으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가족극, 사회비평극 등으로 지평을 넓히며 익산시 문화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단체소개
상세정보 및 활동내역
극단 작은소리와 동작은 연극의 기본인 소리와 동작을 무대라는 공간을 통하여 선보이고, 연극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2007년부터 ‘시간과 공간의 시초’라는 뜻의 소극장 아르케를 거점 공간으로 하여 익산시 지역의 연극과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2018년 12월 31일 「안녕, 우리들의 아지트」라는 공연을 마지막으로 소극장 아르케는 임차했던 건물 매각과 함께 문을 닫았다. 이후 극단 차원에서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마련에 힘쓰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