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아트는 '우리는 서로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예술과 일상의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전통 문화 요소 안에서 한국적 정서를 찾고, 문화인류학•미학적 관점으로 공동체의 연결과 시대의 흐름을 기록합니다.
문화예술 행사•콘텐츠 기획/제작/운영은 물론, 커뮤니티 아트•교육•연구. 세미나•컨설팅 자문 등 다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의 기억과 감각을 예술로 기록하는 지역 기반 예술 큐레이션 콘텐츠부터 공간 스토리텔링,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체 간의 관계성을 예술적 시선으로 연결하는 폭넓은 프로젝트까지 박효진아트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안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계의 예술'을 통하여 감각적인 콘텐츠로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