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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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문화데이터 활용 설명회 주요 질의응답 공개

작성일

2026.05.18

지난 5.13.(수)에 개최했던 “문화데이터 활용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문의 주셨던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 공개합니다. 공모전 준비하시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제품·서비스 분야의 경우, 문화데이터 외에 문체부가 아닌 사기업 데이터도 함께 활용 가능한지?

 - 가능함. 

 - 크롤링 데이터 및 민간 데이터도 함께 활용 가능함. 다만, 문화데이터 활용 분야의 경우 공모요강상 필수 활용 대상데이터 활용 조건 충족 시 추가 데이터 활용에는 제한 없음. 

 

2. 기존 수상작 관련 추가 정보 확인 가능한지?

 - 공모전 홈페이지 내 지난 수상작 ( https://culture.go.kr/digicon/pages/contest_list )

 - 문화공공데이터광장 내 문화데이터 활용 사례집 ( https://culture.go.kr/data/application/info.do  )

 - 범정부 대회 입상작 정보는 공공데이터 포털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 https://www.data.go.kr/tcs/puc/selectPublicUseCaseListView.do )

 - 위 3개 플랫폼에서 기존 수상작리스트 확인은 가능하나 참가자가 제출한 세부 기획 내용은 공개 불가함. 

 

3. 다른 공모전에 제출했던 작품도 출품 가능한지?

 - 가능함. 

 - 다만, 타 공모전에서 이미 수상한 작품은 심사 후 중복 수상 점검을 통해 수상 배제됨. 

 - 기존 출품작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구상한 아이디어이고 서비스 형태, 기능, 활용 데이터등이 달라진 경우 별도 작품으로 검토 가능함. 

 

4. AI 활용은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

 -  '25년 공모전에는 RAG(검색증강기술)을 활용한 제안이 많았으나 AI 활용은 단순 서비스 제공 기능에만 한정되지 않음. 

 - 데이터 가공·분석·전처리·추천 기능 등 서비스 구현 과정에서 AI 기술을 적절히 활용한 경우도 포함 가능함. 

  - 중요한 것은 제안 서비스 및 아이디어 기획 내 AI 기술 활용의 적절성임.

 

5. 커스텀 GPT 형태 서비스도 출품 가능한지? (웹·앱 형태가 아니어도 가능한지) 

- 가능함. 

 - 반드시 웹(Web) 또는 앱(App) 형태일 필요 없음. 

 - 커스텀 GPT, 챗봇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출품 가능함. 향후제출 가능한 서비스 범위는 지속 확대 예정임. 

 - 문화데이터활용 분야의 경우 반드시 대국민 대상 서비스일 필요 없으며, 문화와 관련된 업무 혁신 아이디어도 검토 가능함. 

 - 다만, 전국민적 활용성이 클수록 평가 점수가 높을 수 있음. 

 - 또한 데이터활용보다는 서비스 혁신성이 중심인 제안의 경우 신기술활용(ADX) 분야 지원을 권장함. 

 

6. 제품·서비스 분야에서 상용 캐릭터를 활용해 출품 가능한지?(예: 카카오 이모티콘 등)

 - 발표 효과 등을 위해 기존 캐릭터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나 법적인 이용 제한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 직접 생산·제작하지 않은 캐릭터 등을 제안의 중심내용으로 포장하거나 제출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7. 한 분야에 여러 작품 출품 가능한지?

 - 동일한 아이디어를 여러 분야에 중복 제출은 불가능함

 - 기획 내용이 전혀 다른 사례 또는 아이디어인 경우 동일인(동일팀)이 여러 제안을 복수 제출하는 것은 가능함

 

8. 반드시 창업을 목표로 한 아이디어여야 하는지?

 - 창업을 반드시 목표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아이디어” , "제품·서비스” 분야 모두 2차 발표 심사에 발전가능성(창업 및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 배점에 반영하고 있으므로 창업을 목표로 할 때 유리함

 

[2026.5.18일 현재 질의응답 게시판 답변 공유]

1. 문화빅데이터 플랫폼(bigdata-culture.kr) 데이터 활용도 가능한지?

 - 네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는 대부분 기업, 단체 등이 제공하는 데이터로 유료 데이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이 생산하고 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아니지만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데이터 플랫폼이므로 예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2. 신기술활용(ADX) 분야도 데이터를 활용해야 하나요?

 - 신기술활용(ADX) 분야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물론 데이터를 활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심사 시 필수이거나 가점 조건도 아니기에 참가자의 선택 사항입니다.

 - 반면, 문화데이터 활용 분야에 참여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문화데이터 활용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3. 시제품이 있으나 공모전 이후에  기능을 더 보강해 상용화를 해도 되는지?

 -  공모전 분야 중 "제품.서비스" 부분은  완료되었음 증명하기 위해 시제품의 화면, 시연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해당 제품이 상용화 되었는가 아닌가는 평가 요소가 아닙니다. 

 - 물론, 상용화까지 하셨다면 조금은 신뢰감이 더 형성될 수는 있겠지만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 오히려 본 공모전이나 행안부 주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가 각 제품서비스나 아이디어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IR 컨설팅 등을 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공모전에 참여했던 작품이 공모전 후속 지원으로 전문 컨설팅을 받고  더욱 고도화된 제품으로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다면 공모전 및 지원의 의미가 더 커질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상용화는 공모전 이후 사업화 컨설팅 지원도 받은 이후 더욱 다듬고 개선한 후에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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