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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7 (205회)
한국정책방송원
상반기 안전한국훈련···지진 등 자연재난 대비
모지안 앵커올해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시작됐습니다.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훈련은 풍수해, 지진 등 자연재난 대응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 한 훈련 현장을, 윤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현석 기자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장소: 20일, 경기도 화성시 무봉산 휴양림)많은 시민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는 도심 속 휴양림에 산사태가 발생한 걸 가정한 상황.현장음"현재 시각 14시 3분을 기해 무봉산 자연 휴양림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사이렌 소리와 함께 산사태 경보가 발령됐고, 소방관이 출동해 야영객을 피신시킵니다.현장음"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산사태로 송전탑이 넘어져 산불이 발생하고, 불이 숙박시설로 옮겨붙어 이용객이 지붕으로 대피한 상황.신고 접수 4분 만에 소방 사다리차가 출동해 불을 끄고, 불 속에 갇힌 사람을 구조해냅니다.실제 상황처럼 이뤄진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윤현석 기자 yoonhyun1118@korea.kr"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주요 재난유형별로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고려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실시합니다.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훈련에서는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풍수해 대비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최근 3년간 호우와 태풍으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됐던 지자체는 주민대피가 포함된 풍수해 훈련이 의무적으로 진행됩니다.이에 따라 상반기 훈련을 진행하는 88개 기관 중 59개 기관이 풍수해 대비 훈련에 나설 예정입니다.이 밖에도 상반기 훈련의 주요 내용을 보면 하천과 저수지 범람으로 인한 저지대 침수 대응 훈련을 비롯해, 침수위험이 있는 지하차도 통제와 주택가 물막이판 설치 훈련이 진행됩니다.또 17개 고속도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사망···"국정 차질 없이 운영"
모지안 앵커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습니다.이란 내각이 대통령의 사망을 공식 확인하고 차질 없는 국정 운영을 강조한 가운데, 이란 헌법에 따라 50일 이내로 새 대통령이 선출될 전망입니다.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민아 기자현지시간 19일 오후, 아제르바이잔 다즈마르 산악 지대에서 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등 동승한 9명이 모두 숨졌습니다.전날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 주에서 열린 댐 준공식에 참석한 뒤 타브리즈 정유공장으로 이동하다 변을 당한 겁니다.폭우와 안개 등 악천후가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이란 내각은 현지시각 20일 오전, 라이시 대통령 사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그러면서 성명을 내고 "지칠 줄 몰랐던 라이시의 정신으로 국가에 대한 헌신은 계속될 것" 이라고 강조하면서 "아무런 차질 없이 국정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란 헌법에 따라 대통령 권한 대행은 모하마드 모크베르 제1부통령이 맡게 되고, 50일 이내로 새 대통령이 선출됩니다.한편,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7개월째 계속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이슬람교 시아파 맹주인 이란의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중동 정세가 격랑에 빠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영상제공: 로이터 통신 / 영상편집: 정성헌)KTV 김민아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직구 대책 혼선 사과···"재발 방지책 마련"
모지안 앵커최근 해외 직구에 대한 정부 정책이 혼선을 빚은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공식 사과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은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의견수렴 강화 등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대통령실이 최근 해외 직구와 관련된 정부 정책 발표로 국민 혼란과 불편이 커진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앞서 정부는 해외 직구 제품의 안전성 논란이 커지자 국가인증통합마크, KC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은 해외 직구를 차단 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이에 고물가 시대에 값싼 해외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선택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단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KC 인증을 받아야 해외 직구가 가능하도록 한 정부 방침이 국민 불편을 초래한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녹취 성태윤 / 대통령실 정책실장"국민 안전을 위한 것이라 하더라도 소비자의 선택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애쓰시는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한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에 대해 송구합니다."특히 유해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해외 직구를 제한한다는 정부 방침이 정확히 전달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당장 다음 달부터 80개에 달하는 품목이 모두 직구가 금지된다고 잘못 알려져 혼선을 초래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성 실장은 또 다른 정책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윤석열 대통령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도 전했습니다.그러면서 정책 도입 전에 사전 검토를 강화하고 당정협의를 포함한 국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는 방식 등을 거론했습니다.(영상취재: 박상훈 / 영상편집: 김예준)또 대통령 지시에 따라 KC 인증 도입 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고 소비자의 선택권과 안전성을 균형 있게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KTV 박지선입니다.<
'우회전 신호등' 400대까지 설치···이륜차 번호판 크기 확대
강민지 앵커정부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사고 다발구간에 우회전 신호등 설치를 확대합니다.또 이륜차 번호판의 글자 크기를 키워 불법운행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천551명.전년 대비 6.7% 감소했습니다.하지만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여전히 OECD 회원국 중 중하위권 수준.정부가 보행자와 고령자의 안전, 화물차와 이륜차의 안전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둔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수립했습니다.우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우회전 신호등을 확대합니다.최다희 기자 h2ekgml@korea.kr"뒤에 보이는 이 신호등이 우회전 신호등입니다. 우회전 사고 다발구간에 이 우회전 신호등이 400대까지 확대 설치됩니다."대형차량을 대상으로 우회전 사각지대 감지장치를 부착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합니다.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보도·방호 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마을주민 보호구간을 확대 설치해 고령자 사고를 예방합니다.한편, 화물차 바퀴 이탈 등 정비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된 사업용 대형 화물차는 정기적으로 주행장치나 제동장치 등 점검을 받도록 하고, 이를 차량 정기 검사 시 확인합니다.또한 이륜차 불법운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번호판 크기를 키워 인식률을 높이고, 후면 번호판 무인단속장비를 확대 설치합니다.상습적인 음주 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도 시행합니다.음주 운전으로 5년 이내 2회 단속된 사람은 운전자의 호흡에서 음주 여부가 감지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장착한 경우에만 운전이 가능하도록 합니다.아울러 고령자의 안전한 운행 환경을 위해 운전능력 평가 도입을 검토합니다.전화인터뷰 한동훈 / 국토교통부 교통안전정책과장"먼저 운전능력 평가를 통한 조건부
'국립한국문학관' 착공···한국문학사 한눈에
김용민 앵커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는 K-콘텐츠의 원천에는 한국문학이 있습니다.강민지 앵커우리 문학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한국문학관'이 개관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현장음"하나, 둘, 셋! 눌러주세요!"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국립한국문학관 착공식(장소: 20일, 서울 은평구)2019년 문학관 건립 추진을 시작한 지 5년 만입니다.녹취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문학인들의) 오랜 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문학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국립한국문학관이 하도록 기대하고..."한국문학 자료가 사라지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출발한 문학관 건립은 문학계 숙원사업으로 꼽혀왔습니다.김찬규 기자 chan9yu@korea.kr"제 뒤로 보이는 공터에는 2026년 하반기, 한국문학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문학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연면적 1만5천㎡에 달하는 부지에는 문학관이 수집한 약 12만 점의 소장자료가 머물 수장고와 전시관이 마련됩니다.과거부터 미래까지 아우르는 한국문학사를 보여준다는 설명입니다.녹취 문정희 / 국립한국문학관장"(국립한국문학관은) 그동안 멸실돼가는 한국 문학 자료를 정성껏 수집·보존했으며, 약 12만 점의 문학 자료를 보유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학관의 위상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가로로 긴 형태의 건축물에는 한국문학의 가치가 녹아있습니다.녹취 이은석 /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한국문학 특징은 민중 지향과 평등을 지향하는 문학입니다. 건축적으로 수평성을 강조하고 민중을 위한 공공성을 강조하며 전체적으로 한 마을의 분위기를 갖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전공의 즉시 돌아와야···'8월 시한'은 부당한 해석"
김용민 앵커정부가 수련병원을 이탈한지 3개월이 된 전공의들에게 즉시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복귀 시한을 8월로 해석하는 의료계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부당한 법 해석'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이탈 3개월이 되는 시점까지 복귀해야 내년에 전문의 자격 취득이 가능합니다.전문의 수련과 자격 인정 관련 규정에 따라, 전공의 수련 기간 공백은 3개월을 넘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정부는 집단행동이 시작된 지난 2월 19일부터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즉시 돌아와야 내년에 전문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휴가나 휴직, 병가 등 근무지를 벗어난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면 관련 서류를 수련병원에 제출해 소명하면 됩니다.내년도 전문의 자격 취득이 가능한 전공의 복귀시한이 8월까지라는 일부 의료계 주장에 대해선 합당한 법 해석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휴가나 휴직처럼 어쩔 수 없는 이유라면 1달을 추가 수련 기간에서 면제할 수 있지만, 집단행동으로 인한 근무지 이탈은 불가피한 사유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녹취 박민수 / 중대본 1총괄조정관(복지부 2차관)"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근무지 이탈은 부득이한 사유로 볼 수 없어 1개월이 제외되지 않습니다. 또한, 추가 수련이 필요한 기간을 산정할 때와 추가 수련 시간을 인정할 때는 휴일 포함 여부를 모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합니다."다만, 전공의들이 실질적으로 이탈한 개별 시점에 따라 복귀 시한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병원을 떠난 전공의 1만여 명 중 현장에 복귀한 이들은 600여 명.정부는 전공의들이 돌아오는 길이 결코 막혀있지 않다며 동료와 선후배 관계 때문에 주저할 수는 있지만, 용기를 내어 환자 곁으로 복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지금의 상황을 예상하지 못하고 집단행동에 동참했다고 해도, 이제는 각자의 판단
작년에 왔던 모내기철 올해도 결국 또 왔네 [라떼는 뉴우스]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온 초여름농번기... 그 전쟁의 서막이름하여 모내기 일손 전쟁작년에 왔던 모내기철 올해도 결국 또 왔네대한뉴스 1964년 6월 5일대한뉴스 1964년 6월 20일대한뉴스 1992년 5월 13일대한뉴스 1986년 5월 30일대한뉴스 1979년 6월 1일대한뉴스 1991년 5월 29일(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공의 복귀 디데이 넘겨
김용민 앵커전공의 이탈 3개월째인 어제, 정부가 복귀 시한임을 강조하며 전공의 복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강민지 앵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보겠습니다.박성욱 앵커, 나와주세요.박성욱 앵커네, 서울입니다.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 현안에 대해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박성욱 앵커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이 내년도 전문의 시험을 치르려면 어제까지 복귀를 했어야 했는데요,정부의 촉구에도 불구하고 전공의들은 묵묵부답인 상황이죠?박성욱 앵커박민수 복지부 2차관은 "이제는 전공의들 각자 판단과 결정에 따라 복귀 여부를 결정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해당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박성욱 앵커정부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전공의들에게 데드라인을 한 달 늦추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원칙적으론 시한 연장이 없단 입장입니다.관련 내용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박성욱 앵커한편 정부가 어떤 형식의 대화도 가능하다고 재확인한 만큼 앞으로의 의·정 대화가 주목되는데요, 의료계가 원점 재검토를 고수하는 상황에서 실제 대화가 성사될지는 미지수겠죠?박성욱 앵커정부는 사법부의 판단에 따라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조속히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입니다.각 대학에서도 의대 정원 확대를 반영한 학칙 개정을 서두르는 모습이죠?박성욱 앵커하지만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대규모 유급이 발생하면 가장 피해를 보는 건 현재 예과 1학년인데요, 우려점 짚어주시죠.박성욱 앵커정부는 의료 개혁 과제도 계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의료개혁 특별위원회 회의도 이번주에 열릴 예정이죠, 어떤 논의가 이뤄질까요?
전공의 복귀시한은 8월? "즉시 복귀해야" [정책 바로보기]
심수현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바로보기 시간입니다.오늘은 첫 번째로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복귀시한이 8월이라는 의료계의 주장, 사실인지 짚어보고요.최근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제 2의 금사과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관련 전망 짚어봅니다.마지막으로는 병원 본인 확인 의무화 조치와 관련해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 알아봅니다.1. 전공의 복귀시한은 8월? "즉시 복귀해야"의대 증원이 법원 판단의 관문을 넘어선 가운데 최종 확정을 앞두고 있습니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번 주 안에 대학입학전형위원회를 열어 전국 대학들이 제출한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사항을 승인할 예정인데요.의료계에서는 재항고 의사를 밝혔지만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한편 의료계에서는 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의 복귀 마지노선이 8월이라 주장하고 있는데요.하지만 정부에서는 대부분의 전공의들의 복귀시한은 어제 혹은 오늘이라는 입장입니다.어떻게 된 일일까요?우선 전공의가 수련 필요 기간을 채우기 위해서는 공백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해서는 안되는데요.의료계에서는 수련 필요기간을 산정 할 땐 휴일을 제외하고, 수련이 인정되는 기간에는 휴일을 포함하는 등 임의적으로 복귀시한을 계산했다는 게 보건복지부측의 설명입니다.대부분의 전공의들이 올해 2월 19일과 20일부터 자리를 비우기 시작한 만큼, 미수련 기간이 3개월을 넘어서려는 시점인 지금 당장 복귀하지 않으면 전문의 자격 취득 시점이 늦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이와 관련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전공의들을 향해 돌아오는 길이 막혀 있지 않다며, 용기를 내 복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2. '5월 폭설·폭우... 마늘·매실 가격 상승 우려최근들어 우리나라에서 이상기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봄인데도 폭우가 쏟
정부, 이란 대통령 사망에 "깊은 애도와 위로"
김용민 앵커정부는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데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에서 "정부는 19일 발생한 헬기 사고로 이란 대통령과 동승한 일행이 유명을 달리한 데 대해 유가족과 이란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지도자를 잃게 된 이란 국민들이 단합해 슬픔을 극복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
김용민 앵커정부는 오늘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채상병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안을 의결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안을 재가하면 채상병 특검법은 국회로 돌아가 재의결 절차를 밟게 됩니다.앞서 채상병 특검법은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해 지난 7일 정부로 이송됐습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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