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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디지털 영상

한국문화정보원과 문화PD가 전달하는 문화 디지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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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요즘은 AI로 영화 촬영을 준비한다고? | 시나리오, 스토리보드, 3D 프리비즈

AI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 이러다 창작의 영역을 AI에게 온전히 빼앗기는 건 아닌지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그런 걱정이 있었지만, 막상 AI에게 창작을 부탁하면 생각보다 별로이거나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그렇다면 AI에게 온전히 창작을 맡기는 게 아닌, AI와 함께 창작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AI와 함께 시나리오 수정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3D작업을 통한 버추얼 프로덕션까지 영화 프리프로덕션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 인트로 안녕하세요, 문화 PD로 활동하고 있는 서재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영상 전공 학생으로, 바로 다음달에 단편영화 촬영을 앞두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 가장 큰일 난 사실은... 아직 시나리오만 쓴 상태고 그 외에는 준비된 게 없다는 건데요.그래서 어떻게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촬영 준비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요즘은 AI로 영화 촬영 준비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AI와 함께하는 단편영화 프리 프로덕션이라는 주제로, 시나리오 수정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3D 작업을 통한 버추얼 프로덕션까지 모두 ai와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얼마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지금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갰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이렇게 AI를 활용해서 단편영화 촬영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시나리오 수정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그리고 3d를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까지 모두 AI를 활용해서 촬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AI와 함께 하다 보니까 프리 프로덕션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것 같고 그리고 꼼꼼하고 깊이있고 생생하게 촬영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뵙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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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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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디지털 신기술, AI를 활용한 문화PD 테마곡 만들기!

AI 작곡 및 AI 보컬 프로그램 신기술이 예술적 창작에 어떻게 도움을 주고 있을까요? 이제는 누구나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AI 도구들을 활용해, 문화PD 테마곡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 문화 디지털 신기술은 우리의 일상과 예술을 많이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I는 이제 음악까지 창작할 수 있을 만큼 많이 발전 했는데요. 오늘은 AI와 함께 문화PD 테마곡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과연 AI가 창작 과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AI 툴을 활용한 작곡에 앞서, ChatGPT를 사용하여 곡의 전체적인 느낌을 정하고 새로 사용할 생성형 AI 작곡 프로그램의 사용법도 익혀보려고 합니다! 먼저, ChatGPT 프롬프트를 통해 문화PD에 대해 학습시키고, 테마곡에 대해 추천 받았습니다. GPT의 추천 중, 저는 경쾌하고 명랑한 분위기나 미래지향적인 사운드가 문화PD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러한 분위기의 음악을 생성형 AI 작곡 프로그램인 A*VA에서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사용 방법도 물어볼게요! AI 작곡 프로그램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ChatGPT를 통해 쉽게 사용 방법을 먼저 익힐 수 있어, 너무 편리했습니다! 오늘 활용할 AI 작곡 프로그램은 A*VA입니다! A*VA는 홈페이지에서 가입 후, 무료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해요! 저는 ChatGPT의 추천을 참고하여,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가득한 문화pd 테마곡을 제작해볼게요! 트랙 만들기를 누르고, 만들고자 하는 음악 스타일을 고르면 그거에 맞춰서 AI가 빠르게 작곡을 해줍니다 만약 곡 중에서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생성 버튼을 통해, 코드나 멜로디 등을 빠르게 변경할 수도 있답니다! 세세한 수정은 불가하나, AI가 곡 분위기에 맞춰 빠르게 작곡을 해준다는 점이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하지만, AI로 창작된 음악과 보컬은 저작권 문제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AI 프로그램은 개인적인 사용에 한해 무료로 제공되지만,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려면 라이선스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사용한 A*VA 프로그램 또한 상업적 이용 시 라이선스 조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처럼 창작 활동 전에 해당 규정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 이제 완성된 곡을 들어볼까요? 오늘은 문화pd 테마곡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AI와 같은 디지털 신기술이 문화예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직접 체험해보니, 기술의 발달은 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제공한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신기술이 문화 예술의 한계를 어떻게 넓혀갈지, 그리고 이 기술로 우리가 얼마나 더 가까워질지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문화pd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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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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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한국형 생성형 AI로 만드는 2025 문화PD 자기소개 영상

점점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AI기술 이 중 한국형 AI 서비스로 출시한 ㄹ튼이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통해서 만들어 본 2025 문화PD 자기소개 영상 내용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 현시대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생성형 AI 프로그램 AI의 혁신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중 한국형 챗 GPT라고 할 수 있는 뤼튼이 있습니다 문화 PD인 저는 이 뤼튼을 통해서 내년에 있을 문화 PD 면접 자기소개 영상을 제작해 보려 합니다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지 함께 지켜보실까요? 생성형 인공지능 또는 생성형 AI는 프롬프트에 대응하여 텍스트, 이미지 기타 미디어를 생성할 수 있는 약인공지능으로 단순히 기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인공지능 분야를 말합니다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여러 분야에서 AI 챗봇을 이용한 콘텐츠가 나오고 있습니다 디지털 관련 산업뿐 아니라 대학생들의 과제와 취업 준비생들의 면접에서도 AI 챗봇은 유용하게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이 중 뤼튼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챗봇입니다 기존 챗 GPT의 영어 기반과 달리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뤼튼은 번역의 단계가 없어 답변 시간 단축과 더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뤼튼에서는 블로그, 레포트, 자기소개서, PPT 초안 AI 탐지 방어, AI 완벽 요약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뤼튼을 활용하기 위해서 홈페이지에 들어온 후 지원하는 직무와 학과 회사명 또는 학교명을 입력해 줍니다 강조할 경험과 핵심 이력을 첨부하고 이력서 / 생활기록부를 업로드하여 자기소개서 문항을 입력해 줍니다 이후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뤼튼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내용이 완성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의 첨삭과 내용 참고로 많은 시간의 절약이 가능한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종합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의 경우에도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한 AI 자소서 코칭 서비스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AI를 활용했을 때 글의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글로 표현되기는 어려울 수 있고 생성형 AI는 제3자의 자소서를 베끼는 것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표절 혹은 대필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와 반대로 일부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것을 능력으로 판단하여 생성형 AI를 이용한 자소서 작성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활용도에 따라 긍정적 부정적 효과를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AI 서비스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 또한 사용자에게 필요하고 이를 실천했을 때 진정으로 AI 서비스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뤼튼을 사용하여 문화 PD 자기소개 영상 제작에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내년에 있을 2025 문화 PD 지원자분들도 참고하여 디지털 신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문화PD의 지원 과정에서도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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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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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AI가 추천하는 문화유산 - 광주 충장로편

Chat GPT가 추천해준 충장로 거리와 벽화를 영상으로 아카이빙 해보았습니다! ------ 우리가 소중하게 여긴 문화재가 시간이 지나 사라지거나 훼손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게다가 후손들에게 남겨줄 자료가 단 하나도 없다면....? 그래서 저는 오늘 아카이빙을 통해 우리의 역사적 기록을 디지털로 보존하려고 합니다. 아카이빙이란 자료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는 과정을 의미해요. 저는 영상으로 아카이빙을 해볼거에요. 저는 그런데 하나를 더 이용하려고 해요. 바로 챗 GPT! 저는 광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광주에서 아카이빙이 필요한 곳을 요청해보도록 할게요. 오오오 엄청 많이 뜨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충장로를 선택했어요. 그럼 가보실까요? 네 저는 이렇게 충장로에 나와있는데요 서울에 명동이 있다면 광주에는 충장로가 있습니다! 1911년 일본인이 일용잡화점을 낸 이후로 많은 상가들이 들어섰는데요 당대에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이들로 북적거히던 충장로는 자연스레 유행의거리, 젊음의거리로 불렸다고 해요. 저는 아카이빙을 위해 챗 GPT에게 충장로 문화의 거리에는 어떤 것을 아카이빙 하면 좋을까? 라고 물었는데요, 최고의 번화가 답게 이렇게 많은 결과가 나왔어요. 저는 그중에서 충장로 거리 예술과 벽화를 아카이빙 해볼거예요. 좁은 골목에 예쁜 벽화가 있는 이곳은 바로 충장로 도깨비 골목인데요, 과거에는 전라도 전 지역에서 귀금속을 사려고 이 골목으로 모여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90년대까지는 금은방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렸어요. 이 벽화들도 나중에는 사라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아카이빙 하면 나중에도 이 특유의 거리 분위기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요! 그럼 다음으로 가볼까요? 충장로에는 근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있어요. 먼저 광주 극장은 1933년에 지어져서, 90년이 넘는 세월을 가지고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요. 광주 극장은 이렇게 지금도 레트로한 분위기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는 영화가 흐르는 골목은, 바로 이 광주극장 바로 옆에 있어요. 여기가 바로 영화의 골목입니다. 바로 제 머리 위에, 특이한 간판들이 보이시나요? 옛날에는 이렇게 영화 홍보물 간판을 직접 손으로 페인팅 했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프린트를 해서 이런 특유의 감성이 나오지 않는데, 영화가 흐르는 골목에는 이렇게 지금도 영화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담은 간판이 많아요. 옛날 극장의 역사와 위치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광주에서 디지털 아카이빙이 필요한 곳들을 다니면서 영상으로 아카이빙 해보았는데요, 아카이빙은 전세계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장소가 사라지더라도 영상에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고, 나중에 문화재를 복원할 때도 도움이 된답니다.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곳에는 아카이빙이 필요한 곳이 있으신가요? 한번 방문하셔서 영상으로 소중한 모습을 담아오는 것을 추천 드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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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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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클릭 한번에 내 목소리가 복제된다고?

중요한 발표나 촬영을 할때, 자신의 목소리로 인해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번에 소개드릴 디지털 신기술은 그런 고민, 걱정을 싹 다 날려줄 프로그램입니다. 바로 TTS AI인데요! TTS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술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의 목소리를 구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함께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문화PD 박세훈입니다. 여러분 혹시 목소리 때문에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라 사투리가 굉장히 심한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이렇게 촬영을 하거나 발표를 할때, 매번 긴장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저처럼 목소리나 억양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보실까요? 그 프로그램은 바로 Text to speech AI, 줄여서 TTS AI 프로그램 입니다. TTS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술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의 목소리를 구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TTS AI 프로그램의 기능은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텍스트 음성 변환 기능입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에 텍스트만 입력하면 다양한 언어와 목소리로 내용을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마케팅, 홍보, 교욱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음성복제기능 입니다. 프로그램에 자신의 목소리를 학습시킨 뒤, 텍스트를 입력하면 마치 자신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음성을 출력하죠. 저처럼 말투나 발음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겐 정말 유용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TTS AI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다양한 목소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원하는 목소리를 선택해 텍스트 입력만 하면 곧바로 음성으로 전환해주죠. 음성복제기능도 간단한데요. 복제할 음성 파일과 어떤 언어를 사용할지 그리고 악센트와 목소리에 대한 설명만 적으면 이를 분석해 음성을 복제시켜줍니다. 이처럼 텍스트를 입력하고 클릭만 하면 제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복제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목소리가 제 실제 목소리와 얼마나 유사한지 비교도 해봐야겠죠? 지금부터 두 가지의 목소리를 들려드릴텐데요. 뭐가 저고 뭐가 AI인지 여러분도 한번 맞춰보세요! (TTS AI / 실제 목소리 제시) 과연 둘 중 어떤게 진짜 저였을까요? 그 정체를 지금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정답은 B가 제 진짜 목소리였습니다. 여러분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저는 소름이 돋을 정도 였는데요. 이렇게 클릭 몇 번만으로도 수준급의 표준어를 구사할 수 있고, 심지어 현지인 수준의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처럼 TTS AI는 유용한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뉴스 분야에서는 AI로 기자들의 음성을 복제해 유튜브 콘텐츠로 제공하는 경우를 볼 수 있고, 교육 분야에서도 여러 언어로 콘텐츠를 제공하거나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죠. 하지만 기술의 발전이 항상 긍정적인 면만은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목소리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고, 음성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악용될 위험성도 존재하죠. 다만 이러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보호나 윤리적 사용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고 있으며, 안전하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TTS AI는 우리가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더 나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여러분도 이 기술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문화PD 박세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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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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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제주의 보물, 해녀 문화를 만나다

해녀물질 도구 3D로 만나기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eEYcVSa-NFr7FDhUYsyDQkiU8kIkiqa7?usp=sharing #해녀 #제주해녀 #3D스캔 #물질도구 #호맹이 #빗창 ------ 아주 오래전부터 제주 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해온 사람들, 바로 해녀 해녀의 대한 모든 것,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해녀는 수심 10m에서 20m정도에서 2분 가량 잠수를 하며 전복, 성게 등의 해산물을 채취하는데요 잠수를 끝낸 해녀는 물 위로 올라와 호오이하는 특이한 소리를 냅니다 휘파람과 비슷한 이 소리는 잠수 중 참았던 숨을 토해내는 소리로, 숨비소리라고 부른답니다 제주 해녀의 기술은 어머니가 딸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가족 내의 여성들 사이에서 오랜 세대를 거쳐 전승되어 제주도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형성하였는데요 자연과 공존하고, 공동체를 통해 문화를 전승해 온 제주도 해녀어업은 2016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 등록에 이어 2017년 국가무형유산 제132호에도 등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해녀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장비를 사용할까요? 고무로 제작된 해녀복을 입고 바다로 나서는 해녀들은 왕눈이라고 부르는 물안경을 끼고 테왁과 여러장비를 들고서 해산물 채취를 시작합니다 해녀가 주로 사용하는 물질도구는 대표적으로 빗창, 호맹이, 종개호미등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직접 해녀 작업현장에 나가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이 역사성을 가진 해녀의 물질도구를 화면 너머에서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가 오늘 준비 한 것은 바로, 3D 스캔입니다 제가 사용할 어플은 언리얼엔진에서 제공하는 리얼리티 스캔입니다 해녀가 주로 사용하는 작업도구 중에서 성게, 문어 등을 잡는 호맹이와 전복을 떼어낼 때 사용하는 빗창을 한 번 스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스캔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해녀들이 해산물의 특성에 맞추어 사용하는 이 도구들, 채취하는 해산물과 도구의 생김새를 비교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더보기란에 있는 링크에 들어가면 해녀의 물질도구를 3D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직업인 해녀는 현재 고령화로 인한 해녀의 감소 뿐만아니라 해수면 상승과 바다쓰레기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무형문화재인 해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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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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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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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공연예술작품과 신기술의 융합!! 다양한 실감형콘텐츠를 선보인 국립중앙극장

(영상설명) 국립중앙극장에서 공연예술작품을 신기술과 융합해 다양한 실감형콘텐츠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실감형콘텐츠로는 메인 전시실인 별별실감극장, 별별체험존, VR체험존, 백스테이지 체험 총 4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파주에서 다시 공연예술박물관을 연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본) 1 00:00:07,100 -- 00:00:10,710 저희 국립중앙극장은 1950년에 건립되어 2 00:00:10,710 -- 00:00:13,440 지금까지 다양한 공연을 많이 해오고 있고요 3 00:00:13,440 -- 00:00:16,130 한국 유일의 제작극장입니다 4 00:00:16,130 -- 00:00:17,090 저희 극장에는 5 00:00:17,090 -- 00:00:20,050 총 3개의 극장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6 00:00:20,050 -- 00:00:22,470 대극장인 해오름극장과 7 00:00:22,470 -- 00:00:24,080 중극장인 달오름극장 8 00:00:24,080 -- 00:00:26,620 그리고 원형극장인 하늘극장입니다 9 00:00:29,300 -- 00:00:31,480 저희 국립극장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 00:00:31,480 -- 00:00:33,290 3개의 극장이 있는데요 11 00:00:33,290 -- 00:00:36,850 그 외에도 가장 안쪽에 별관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12 00:00:36,850 -- 00:00:38,340 그 공간을 개조를 해서 13 00:00:38,340 -- 00:00:40,860 공연예술박물관으로 사용을 했었고요 14 00:00:40,860 -- 00:00:41,810 그 건물 안에 15 00:00:41,810 -- 00:00:45,110 저희가 신기술융합콘텐츠 전시실을 조성을 했었습니다 16 00:00:45,110 -- 00:00:48,510 저희 공연예술박물관이 올해 중반까지 17 00:00:48,510 -- 00:00:50,200 운영이 되고 있었고요 18 00:00:50,200 -- 00:00:52,560 그리고 신기술융합콘텐츠로 19 00:00:52,560 -- 00:00:55,310 저희도 전시실을 새롭게 만들었었습니다 20 00:00:55,310 -- 00:00:57,420 저희가 만들었던 취지 자체는 21 00:00:57,420 -- 00:01:01,760 공연예술을 융합한 신기술융합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었는데요 22 00:01:01,760 -- 00:01:04,620 저희가 이 두 가지는 사실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23 00:01:04,620 -- 00:01:05,530 예를 들면 24 00:01:05,530 -- 00:01:07,070 신기술이라는 것도 그렇고 25 00:01:07,070 -- 00:01:08,820 예술이라는 것도 그렇고 26 00:01:08,820 -- 00:01:11,510 어떤 지금까지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점에서는 27 00:01:11,510 -- 00:01:14,300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착안을 해서 28 00:01:14,300 -- 00:01:15,520 이 두 가지를 성공적으로 29 00:01:15,520 -- 00:01:18,750 한번 융합을 해보자는 시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0 00:01:19,810 -- 00:01:21,300 저희 신기술융합콘텐츠는 31 00:01:21,300 -- 00:01:25,060 총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2 00:01:25,060 -- 00:01:28,080 먼저 메인 전시실인 별별 실감극장에서는 33 00:01:28,080 -- 00:01:30,050 인터랙션으로 움직이는 34 00:01:30,050 -- 00:01:33,290 신기술 융합 콘텐츠가 영상이 돌아가고 있고요 35 00:01:33,290 -- 00:01:37,400 그리고 자신이 직접 무대 의상이나 분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36 00:01:37,400 -- 00:01:39,620 디지털 콘텐츠가 또 마련되어 있습니다 37 00:01:39,620 -- 00:01:41,690 별별 체험존이라고 하고요 38 00:01:41,690 -- 00:01:42,880 그리고 다음으로는 39 00:01:42,880 -- 00:01:46,140 백스테이지 투어를 또 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40 00:01:46,140 -- 00:01:47,940 VR 체험존이 있습니다 41 00:01:47,940 -- 00:01:50,700 마지막으로는 작은 무대 위에 올라가서 42 00:01:50,700 -- 00:01:52,370 무대 디자인의 배경으로 43 00:01:52,370 -- 00:01:55,240 자신이 실제 무대 위에 선 것처럼 느껴볼 수 있는 44 00:01:55,240 -- 00:01:57,280 체험 무대가 있습니다 45 00:01:59,520 -- 00:02:03,180 저희 메인 전시실은 별별 실감 극장인데요 46 00:02:03,180 -- 00:02:04,860 이 명칭에서도 보시다시피 47 00:02:04,860 -- 00:02:07,130 저희가 전시실이라고 부르지 않고 48 00:02:07,130 -- 00:02:10,270 일부러 별별실감극장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49 00:02:11,480 -- 00:02:14,620 저희가 아무래도 별별실감극장을 조성을 할 때 50 00:02:14,620 -- 00:02:16,600 가장 중요하게 느꼈던 점 중 하나가 51 00:02:16,600 -- 00:02:18,880 역시 이름이 실감이니까 52 00:02:18,880 -- 00:02:22,360 실감나게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53 00:02:22,360 -- 00:02:26,370 그래서 프로젝터가 14대가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54 00:02:26,370 -- 00:02:27,920 바닥까지 전부 커버를 해서 55 00:02:27,920 -- 00:02:31,390 총 5면에 투사가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56 00:02:31,390 -- 00:02:32,750 스피커 같은 경우에도 57 00:02:32,750 -- 00:02:35,380 좀 더 입체적인 음향을 조성하기 위해서 58 00:02:35,380 -- 00:02:37,410 7.1 채널로 구성을 했습니다 59 00:02:38,680 -- 00:02:39,540 그리고 마지막으로 60 00:02:39,540 -- 00:02:42,330 올해 새롭게 추가된 게 바로 인터랙션 기능인데요 61 00:02:42,330 -- 00:02:44,930 가운데 두 개의 인터랙션 장치가 있어서 62 00:02:44,930 -- 00:02:48,410 사람들이 움직임을 하게 되면 그걸 감지를 해서 63 00:02:48,410 -- 00:02:52,160 콘텐츠가 반응하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64 00:02:56,770 -- 00:02:59,790 그 외에는 또 저희 공연예술 박물관이다 보니까 65 00:02:59,790 -- 00:03:02,880 자기가 포스터 안에 주인공 배우가 되어볼 수 있는 66 00:03:02,880 -- 00:03:05,860 그런 신기한 콘텐츠를 제작해보기도 했었고요 67 00:03:05,860 -- 00:03:07,160 그리고 저희가 또 가지고 있는 68 00:03:07,160 -- 00:03:09,320 재미있는 콘텐츠가 뭐 분장이라든가 69 00:03:09,320 -- 00:03:11,020 의상 같은 거기 때문에 70 00:03:11,020 -- 00:03:13,250 일반적인 한복이나 이런 게 아니라 71 00:03:13,250 -- 00:03:14,870 실제로는 입어볼 수 없는 무대 72 00:03:14,870 -- 00:03:16,010 의상 같은 또 73 00:03:16,010 -- 00:03:16,820 무대 분장 같은 74 00:03:16,820 -- 00:03:20,320 것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준비를 했었고요 75 00:03:20,320 -- 00:03:22,880 그 외에도 저희가 백스테이지 투어가 있습니다 76 00:03:22,880 -- 00:03:24,220 그런데 요즘에는 77 00:03:24,220 -- 00:03:27,690 워낙 안전상의 문제들이 중요시 되다 보니까 78 00:03:27,690 -- 00:03:30,400 사실 백스테이지 투어를 쉽게 할 수는 없거든요 79 00:03:30,400 -- 00:03:31,470 그렇기 때문에 80 00:03:31,470 -- 00:03:33,210 백스테이지를 다 촬영을 해서 81 00:03:33,210 -- 00:03:36,510 VR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을 했었습니다 82 00:03:38,180 -- 00:03:39,730 많은 난관들이 있기는 했지만 83 00:03:39,730 -- 00:03:41,590 가장 흥미로웠던 것 중 하나가 84 00:03:41,590 -- 00:03:44,870 공연예술가 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셨다는 점입니다 85 00:03:44,870 -- 00:03:47,740 예술이라는 건 결국 어떤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기 때문에 86 00:03:47,740 -- 00:03:49,940 신기술과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87 00:03:49,940 -- 00:03:51,920 많은 흥미를 가지고 접근을 해주셨고요 88 00:03:51,920 -- 00:03:54,080 하루 종일 촬영을 해도 89 00:03:54,080 -- 00:03:56,270 개선점을 계속 제안을 한다거나 90 00:03:56,270 -- 00:04:00,270 그리고 저희가 공연예술이랑 신기술 유형 콘텐츠를 같이 만들다 보니까 91 00:04:00,270 -- 00:04:02,890 지방에서도 제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92 00:04:02,890 -- 00:04:04,610 전시를 하고 싶다고 제한이 들어와서 93 00:04:04,610 -- 00:04:06,400 지금 협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94 00:04:07,870 -- 00:04:10,830 저희가 가장 애로사항이 컸던 것 중 하나가 95 00:04:10,830 -- 00:04:13,820 자연스럽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 들기는 했었어요 96 00:04:13,820 -- 00:04:17,980 아무래도 뒤에 CG 배경 앞에서 무용수들이 춤을 출 때 97 00:04:17,980 -- 00:04:21,540 그게 완벽하게 들어맞는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98 00:04:21,540 -- 00:04:23,090 또 너무 들어맞게 되면 99 00:04:23,090 -- 00:04:25,610 이게 영화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 100 00:04:25,610 -- 00:04:27,110 이런 의문이 좀 들더라고요 101 00:04:27,110 -- 00:04:30,220 그래서 공연예술이라는 성격을 잘 살리면서도 102 00:04:30,220 -- 00:04:32,580 어떻게 하면 신기술 융합 콘텐츠를 103 00:04:32,580 -- 00:04:34,810 너무 이질감 없이 결합시킬 수 있을 것인지 104 00:04:34,810 -- 00:04:38,380 그게 좀 저희의 숙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105 00:04:38,380 -- 00:04:40,060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06 00:04:40,060 -- 00:04:43,760 공연예술이랑 결합하는 데에서의 성과가 좀 컸기 때문에 107 00:04:43,760 -- 00:04:47,870 앞으로도 어떻게 하면 좀 더 공연예술과 신기술이 잘 융합해서 108 00:04:47,870 -- 00:04:49,930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109 00:04:49,930 -- 00:04:51,590 연구를 많이 하고 110 00:04:51,590 -- 00:04:56,520 또 그 결과를 국민들과 함께 많이 나누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111 00:04:56,520 -- 00:04:59,350 저희가 파주에서 25년 하반기에 112 00:04:59,350 -- 00:05:02,050 공연예술 박물관이 새롭게 문을 엽니다 113 00:05:02,050 -- 00:05:06,240 문을 여는 장소가 무대예술지원센터라고 하는 곳이에요 114 00:05:06,240 -- 00:05:07,660 저희가 그쪽에 115 00:05:07,660 -- 00:05:10,960 아주 많은 무대용품들을 보관을 하고 있는 장소인데요 116 00:05:10,960 -- 00:05:14,370 그런 장소적인 특정도 결합을 해가지고 117 00:05:14,370 -- 00:05:18,340 신기술 융합 콘텐츠를 조금 더 공연예술의 특징을 잘 살려서 118 00:05:18,340 -- 00:05:20,610 제작을 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119 00:05:20,610 -- 00:05:23,700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런 콘텐츠를 접하시고 120 00:05:23,700 -- 00:05:26,590 아 예술과 기술이 이렇게도 융합될 수가 있구나 라는 것을 121 00:05:26,590 -- 00:05:28,700 느끼신다면 매우 기쁘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24
  • 문화유산
  • 전체

[문화PD] 디지털로 우리 문화 지키기 #3 ‘어린왕자 충청’ 엮은이에게 직접 충청도식 화법을 여쭤보았습니다.

충청도 방언 아카이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RgHP241LIeI 최근 드라마 소년시대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충청도 방언이 노출되고 있으며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데 방언을 위한 아카이빙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충청도 방언의 대가, 이명재 시인을 만나 취재하고 오디오북 디지털 아카이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 아카이빙이란 특정 기간 동안 필요한 기록을 파일로 저장 매체에 보관해 두는일을 말합니다. 고대 갑골문자와 벽화로부터 시작된 기록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데요. 디지털 신기술이 발전한 오늘날, 어떻게 아카이빙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앞선 두 PD님의 영상처럼 VR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카이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여드릴 아카이빙 방법은 조금 평범합니다. 아카이빙 방법을 소개하기 앞서 무엇을 아카이빙 할지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충청도 방언을 아카이빙 하고자 합니다. 사투리는 표준어가 보편화됨에 따라 특별환 상황이 아니라면 현실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요. 점차 희소해지고 있는 사투리를 보존하기 위해 아카이빙을 진행하고자 하며 오늘날 충청도 사투리 연구에 힘쓰고 계신 이명재 시인님을 만나 직접 충청도 사투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사투리다 라고 얘기 하면은 서울말하고 다르다라고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밥먹었니? 그러면은 경상도 가면 밥뭇나? 그러잖아요. 말이 다르다는 것은 문화권, 생활권이 달라지면 말이 많이 달라지죠? 예를 들어서 태백산맥이 가로막고 있으면 원주하고 강릉말이 확 달라져요. 서로 소통이 안되니깐. 충청도도 똑같아요. 충청도는 차령산맥이 지나가요. 차령산맥은 높진 않아요. 태백산맥 같이 막 높아봐야 400~700m 평범한데, 차령산맥이 상당히 넓거든요. 거기 넘어 다니려면 되게 힘들겠죠? 산 너머와 산 근방이 말이 전혀 다르겠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충청도식 화법에 대해서도 간단히 물어보았습니다. 충청도식 화법은 표준어와 다른 표현의 차이가 핵심인데요. 이명재 시인님께 직접 차이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 표현들은 충청도 사람들이 많이 쓰는 표현이죠 실제로 이런 말들이 흔하게 쓰이고 있고, 충청도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하면 왜 웃는데? 하나도 안웃긴데 (충청도 화법이)일상이니깐 이렇게 얘기하고 이런 말들은 바쁘고, 정신없을 때 이런 말 안써요.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될때는 이런 표현을 써서 부정적인 분위기를 긍정으로 바꿔놓죠, 그럴때 쓰는 말들이고 이후에도 충청도 사투리에 관한 인터뷰를 20여분간 채록하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구술-채록 기반 영상 아카이빙 할 예정입니다. 일반 아카이빙과 다르게 구술-채록은 인터뷰어의 생각과 메세지를 꺼내는 것이 중요하였고 화자의 의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원형을 최대한 유지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원형을 유지하되 시인님의 생각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의 수정을 거쳐 공개 할 예정이며 다양한 아카이빙 방법을 고민하고 찾아보았습니다. 소리를 아카이빙 하는 형태는 다양했습니다. 더불어 방언을 전문적으로 아카이빙 하는 사이트도 있는데요. 한국방언아카이브, 한국방언자료집은 향토민을 만나 직접 전문적으로 구술-채록 아카이빙을 디지털화 한 사례입니다. 저는 이것보다 조금 더 보편적인 아카이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바로 유튜브에 직접 영상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 만으로 아카이빙 되는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지만 유튜브 그 중에서 채널을 운영하게 된다면 아카이빙의 정의, 필요한 기록을 파일로 저장 매체에 보관한다는 것에 부합하게 됩니다. 유튜브 디지털로 기록된다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죠. 저는 녹음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녹화도 병행하였기에 유튜브 업로드를 진행하고자 하는데요. 우리가 즐겨 보고 있는 유튜브는 영상 콘텐츠 향유로서의 역할을 주로 하고 있지만 이렇게 업로드를 통해 아카이빙이 될 수 있습니다. 표준어의 보편화로 사라질 날이 머지않은 방언 아카이빙을 통해 후손들에게 귀중한 자료로 쓰이길 바라며 영상 마치겠습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03
  • 문화유산
  • 서울

[문화PD] 경복궁을 VR로 아카이빙해봤습니다!! 근데 이거.. 꽤 좋은데..?

360도로 사각지대 없이 원하는 곳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 덕분에, VR 영상이 사진이나 일반 영상보다 아카이빙에 확실히 더 효과적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VR을 활용한 아카이빙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여러분! 디지털 아카이빙이란 단어 들어보셨나요? 영어 단어 아카이브란? 어떤 자료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과거에는 글을 써 책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려 기록을 보존하였지만 기술이 발전하며 현재는 디지털로 기록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록하고자 하는 객체가 무엇인가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아카이빙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예시로 우리가 잘 아는 이메일 문서 파일 영상 SNS 기록 등이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영상으로 서울의 문화재를 직접 아카이빙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반 영상이 아닌 바로 가상 현실 영상으로 제작해 보고 내가 아카이빙 한 VR 영상이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VR 영상은 일반 영상과 다르게 VR 기기를 착용하고 고개를 돌려가며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특수한 카메라로 촬영이 되어야 하는데요 360도 각도를 모두 촬영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를 이용해 VR 영상을 촬영해 보겠습니다 VR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서울의 관광지이자 문화재인 경복궁에 왔는데요 경복궁이 트*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24년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한국 관광지 1위라고 합니다 촬영을 위한 장비로는 360도 카메라인 인*타360을 준비했습니다 인*타360에 이렇게 스틱을 연결해서 들고 경복궁을 돌아다녀보겠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촬영한 영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한 번 확인해볼까요? 지금 이렇게 VR 기기를 연결했는데요 보시면 제가 촬영했던 영상들이 여기 있죠? 영상 하나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손으로 클릭이 되는 시스템이어서 영상을 한 번 클릭해볼까요? (영상으로) 들어왔는데요 보시면 촬영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이죠? 이렇게 인*타360을 연결해서 찍고 있고 지금 사운드 자체도 귀 양 옆에서 들리다 보니까 실제 그 공간에 있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여기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느낌입니다 보통 유튜브 같은 영상은 2D 영상이어서 영상 제작자가 만든 의도된 화면만 볼 수 있는데 360도 영상 같은 경우는 제가 보고 싶은 화면을 이렇게 고개를 돌리면서 볼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몰입감이 있어요 이때 여기 풍경이 너무 이뻐서 잠깐 사진을 찍었었는데 오히려 지금 제가 이렇게 VR로 보고 있는 것이 좀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여기 같은 경우는 제가 실제로 갔을 때 영상을 찍느라 잘 못 보고 지나쳤던 부분인데 이렇게 360도 카메라로 찍으니까 한 번 더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아~ 이런 공간도 있었구나 확실히 VR 영상이 사진이나 일반 영상보다 아카이빙에 더 효과적인 것처럼 느껴졌는데요 360도로 사각지대 없이 원하는 곳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VR을 활용한 아카이빙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02
  • 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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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스마트하게 앨범을 즐기는 방법 [플랫폼 앨범]

스마트폰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앨범! 이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여 : 우리 원빈 너무 잘생겼다 남 : 그렇게 좋냐? 여 : 당연히 좋지. 앨범을 살까? 남 : 앨범은 CD아니야? 여 : CD지 남 : CD플레이어 있어? 여 : 아니 없지 남 : 그럼 왜 사는거야? 여 : 원래 앨범은 소장용이야 포토카드 모아야지 나레이션 : CD플레이어 없어도 앨범 들을 수 있어 ( 인트로 ) 짠 CD플레이어 없이도 앨범 들을 수 있어 혹시 플랫폼 앨범이라고 알아? 플랫폼 앨범은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가지고 NFC나 QR코드를 이용 해서 앨범을 들을 수가 있어 내가 오늘 두가지 플랫폼 앨범을 소개해주려고 하는데 하나는 NFC앨범 하나는 QR앨범이야 이거는 NFC를 이용한 앨범인데 이렇게 생겼어 키링으로도 달고 다닐 수 있다? 너무 귀엽지 사용 방법도 간단해 먼저 앨범을 등록할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이렇게 앨범을 열면 칩이 들어있어 이 NFC칩을 핸드폰 뒤에 가져다 대면 이렇게 앨범을 설치할 수가 있어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앨범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QR앨범도 한번 봐볼까? QR앨범은 카드가 이만큼이나 들어있어 한 장은 QR코드가 나와있는 카드고 나머지는 포토카드 너무 예쁜데? QR코드 사용 방법도 간단해 이것도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먼저 깔아주고 앨범등록 한다음에 QR코드를 찍으면? 이렇게 앨범을 다운로드 할 수가 있어 어때 쉽지? 나도 앨범 갖고싶었는데 나는 CD플레이어도 없고 데스크탑도 없어서 앨범이 CD로 나오면 쓸수가 없잖아 그런데 이렇게 스마트폰으로도 사용가능한 앨범이 나오니까 너무 좋다 키링으로도 쓸 수 있고 부피차지도 별로 안하고 오늘 소개해준 플랫폼 앨범 어땠어? 원래의 CD앨범보다 더 괜찮지 않아? 그러면 나중에 이 앨범 한번 사용해봐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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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락 붐이 온다? AI를 통해 만든 락 플레이리스트

락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나만의 락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직접 작사, 작곡하지 못해도 AI를 통해 나만의 락 음악을 창조하는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게요. 락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음악의 가능성을 탐험해보아요! ???? ------ [인트로] 락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저만의 락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락을 좋아하는 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하지 못해도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나만의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드릴게요. [1부: AI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 곡의 가사 작성하기] 우선 첫번째로 작곡 요청을 위한 프롬포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프롬포트는 최대한 상세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장르,구조,무드,각 곡의 길이,레퍼런스 아티스트, 요청사항 순으로 요청해보겠습니다. 미리 작성해둔 프롬포트를 채팅창에 붙혀두고 , 엔터를 눌러주면 AI가 가사 작곡을 진행하게됩니다. 30초가 채 되지 않는 시간에, 요청했던 우울하고 감성적인 호소력 짙은 가사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완성된 가사를 기반으로 AI작곡을 진행해보겠습니다. [2부: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첫 번째 곡 제작하기] AI작곡프로그램 사이트에 접속한 후, 커스텀모드를 클릭합니다. 첫번째 칸에서는 AI작곡을 통해 전달받은 가사를 붙혀줍니다. 그리고 두번째 칸에서는 장르를 넣어줄건데요. 주의할 점은 팝,락 같이 포괄 장르를 적는 것이 아닌, 상세한 하위장르를 적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팝 음악 안에는 아트팝, 브릴 빌딩, 버블검팝, 댄스팝, 같이 많은 하위 장르가 있죠 저는 락 음악의 하위장르 슈게이징을 적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칸에 곡의 제목을 입력 후 엔터를 누리면 곡이 생성됩니다. 나머지 작사가 완료된 3개의 곡을 방금 진행했던 AI작곡방법을 통해 진행하면작사가 완료된 곡들의 작곡이 완료되게 됩니다. 이제 AI를 통해 작사 작곡이 완료된 음악들을 들어보겠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나만의 락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AI 덕분에 누구나 가사와 음악을 쉽게 창작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제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AI와 함께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도 음악의 꿈을 포기하지 마시고, AI와 함께 음악을 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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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PD] 이젠 이미지 제작물도 AI로 편하게?!?기획은 Chat GPT, 이미지는 생성형 AI로 금 연 포스터 제작하기

이젠 AI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AI의 도움을 빌려 하나의 금연 포스터를 제작하라는 미션을 받은 나은PD, 과연 잘 완성해낼 수 있을까요? #ChatGPT #생성형AI ------ 엄청난 노력을 들여 만들었던 작업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며 이거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나은 PD이다. (문화포털 인트로) -Chat GPT 설명 그래픽(존댓말) Chat GPT는 OpenAI에서 개발한 GPT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을 한 후 채팅 형식으로 모르는 정보나 아이디어에 대해 물으면 그것에 맞는 답변을 해주는 편리한 프로그램이죠. -나은PD에 전달되는 명령어(반말) 먼저, 검색 브라우저에 Chat GPT를 입력하자! 나은PD는 특히 담배와 폐의 이미지를 활용한 포스터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 것 같다. Chat GPT는 프롬프터를 자세히 쓸수록 목적에 맞는 답을 줘! -생성형AI 설명 그래픽(존댓말) 생성형 AI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활용하여 유사한 콘텐츠를 새로 만들어내는 인공지능(AI) 기술인데요. 오늘 나은 PD가 사용해야할 건 이미지 분야에서의 생성형 AI입니다. -나은PD에 전달되는 명령어(반말)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크라우드라는 앱에 어도비 Firefly를 검색하여 실행시키자! 특히, 나은PD가 어도비의 생성형 AI를 쓰는 이유는 어도비에서 만든 생성형AI 기술이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퀄리티도 좋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나올 때까지 기법과 효과들을 바꿔갈 수 있다. 메인이 되는 폐의 이미지는 골랐으니 이제 연기도 만들어낼 차례이다. 이미지를 그대로 쓰는 것보다는 포토샵으로 보정을 한 뒤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들인 시간에 비해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든 듯하다. 하지만, 슬로건 아이디어가 없어 고민한다. 다시 Chat Gpt를 켠 나은PD 이젠 만들어진 포스터를 기반으로 프롬프터를 작성할 수 있다. 조금 약해보였는지 조금 더 강렬한 문구를 원하는 나은PD이다. -주의사항(효과없이 진지한 나레이션) AI, 매우 편하기는 하지만, 창작물에 있어서는 저작권 등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얽혀 있습니다. 요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여러 SNS들에서도 AI를 사용했다는 표시를 만들어서 AI 제작물은 꼭 명시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일부 예술가들은 AI 자체가 다른 예술가들의 작품을 학습한 것이라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심지어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처럼 AI 창작물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고 있으니 사용함에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문화포털 아웃트로)

제작
문화포털
등록일
2025-01-03

문화 디지털 유망직업문화 디지털 분야 전문가 인터뷰와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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