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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516_연꽃문(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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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양반영 객체

    설명

    문화포털 https://www.culture.go.kr/tradition/traditionalDesignPatternView.do?seq=8089&did=71516&reffer=shape&sType=00&sWord=8089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문양을 기반으로 제작한 에셋입니다. 알파맵 및 해당 문양을 활용하여 제작한 수막새기와를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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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 꽃이 위치하고 좌우에 여러 갈래로 갈라져 뻗어나가는 덩굴을 배치하여 공간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그림이다. 연꽃은 측면으로 간략하게 표현되었고 꽃 아래로 넓은 연잎과 연밥, 연꽃 위로 우뚝 솟은 꽃봉오리가 표현되어 화려하게 보인다. 가늘고 길쭉한 잎사귀들은 끝부분은 갈고리 모양으로 둥글게 말린 모습이다.
연꽃은 원형 그대로 표현하고 그 아래쪽에 커다란 연잎을 꽃으로 변형하여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 양쪽으로 뻗어나가는 줄기는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하였고 잎사귀는 오른쪽에만 배치하고 위로 날렵하게 솟아올라간 기하학적인 조형을 취한다. 양쪽으로 뻗어나가는 덩굴을 곡선으로 표현하여 역동적이지만 덩굴의 끝에 꽃봉오리가 돋아있어 안정감이 느껴진다.
연꽃은 더러운 진흙탕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때문에 동양문화권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유교에서는 절개를 중시하는 선비들의 기풍을 나타내며, 주무숙(周茂叔)의 <애련설(愛蓮說)>에서는 연꽃을 꽃 가운데 군자라고 하였다.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 극락세계를 상징하여, 극락세계를 ‘연방(蓮邦)’이라고도 부른다. 종자를 많이 맺기 때문에 민간에서는 연꽃을 다산의 징표로 보아 부인의 의복에 연꽃의 문양을 새겨넣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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