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로고

  •  > 전통문양3D도움 > 문양반영 객체
  • 81467_꽃·새문(9537)
  • 카테고리

    문양반영 객체

    설명

    문화포털 https://www.culture.go.kr/tradition/traditionalDesignPatternView.do?seq=9537&did=81467&reffer=shape&sType=00&sWord=9537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문양을 기반으로 제작한 에셋입니다. 알파맵 및 해당 문양을 활용하여 제작한 수막새기와를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FBX MAYA PNG Substance painter

  • 이전 다음

학의 세부적인 모습이 특징적으로 돋보이게끔 표현되었다. 눈을 크게 뜨고 부리는 다물고 있으며, 양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모습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
사실적으로 묘사된 학이다. 머리는 둥글고 부리가 길며 날개와 꼬리 깃털은 여러 개의 선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학 두 마리가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앉아있는 모습이다. 학의 부리와 날개깃에 색을 더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학의 꼬리와 같은 형태로 반원을 그어 공간을 구획하여 학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학은 실존하는 새임에도 신선이 타고 다니는 새로 신비스럽고 영물로 인식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학에도 흑, 백, 황, 청의 네 종류가 있으며 그 중 흑색을 띤 학은 신화상의 나이에 이를 정도로 가장 오래 산다고 한다. 이 학은 600살이 되면 물만 마시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이유에서 학은 장수를 상징하게 되었다. 십장생(불로장생을 상징하는 열 가지의 사물) 중 하나로 궁중을 비롯하여 민간에 이르기까지 가구나 장식품의 문양으로 사용되었으며, 장생을 소망하는 뜻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또한 학은 우아하고 청초한 생김새 때문에 다양하게 응용되었다. 백로는 청백한 선비를 상징한다.

다운로드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