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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안네프랑크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90분
  • 8세이상 관람가
기간
2018-10-12~2018-10-28 (종료)
시간
평일 20시/ 토일 15시,18시/ 월 쉼
장소
서울 세실극장
주최
제작_극단 배관공/ 제작협력_씨어터오컴퍼니,극단 제자백가
관람료
25,000원
문의
02-742-7601
안네프랑크

ANNE 안네 프랑크 FRANK cance Launnnnnni Ene 2018.10.12-10.28 평일 8시 / 토, 일 3시, 6시 관람료 25,000원 예매 인터파크 안네 프랑크 FRANK 2018.10.12-10.28 세실극장 일원 평일 8시 / 토, 일 3시, 6시 월요일 공연없음 2017년 제14회 부산국제연극제 공식초청작 2018년 평화를 위한 여성 연극 축제 (2018 Festival de Mujeres en Escena por la Paz) 공식초청작(보고타, 콜롬비아) 침묵의 연극 대사를 최대한 배제한 비언어극 나치를 피해 숨어 살던 당시의 답답한 상황을 상징적 장면 과 인물들의 내면을 비언어극 형태로 표현한다. 관객에게 대사로 인해 정형화된 상황을 강요하는 것보다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본 공연은 관객의 상상력 속에서 새롭게 재구성되어 가슴속에 진한 여운이 남는 무대가 될 것이다. 열 세살 소녀가 남긴 인류의 기록 캐릭터로 승화된 안네의 일기장, 키티가 들려주는 안네 프랑크 이야기. 시놉시스 비행기 소리와 대포 소리, 총 소리,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끊이지 않는 암스테르담의 거리. 멀리 프린센 그라흐트 운하가 보이는 은신처는 안네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의 사무실 안에 위치하고 있다. 어느 날, 책장으로 위장된 비밀문을 열고 피터의 가족과 의사 뒤셀이 은신처에 합류한다. 여덟 명의 유태인들이 숨어 있는 이곳에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몇몇 규칙과 끝을 알 수 없는 은둔생활에 지친 이들의 한숨으로 하루하루가 얼음판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터에 대한 마음을 싹틔우는 안네는 하루하루 자신이 성장해가고 있다고 느끼며, 아무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자신의 일기장인 키티에게 전한다. 연출의 글 1942년, 종말에 가까운 광기 확장과정 한 가운데, 깊은 수심으로 뛰어들어 몸을 숨긴 여덟 명의 잠수자들이 있다. 살기 위해 몸부림치면서도 물속에 갇힌 물고기처럼 뻐끔거리며 말 한마디, 기침 한번도 쉽게 할 수 없었던 잠수자들. 그들 중 가장 나이 어린 안네는 생일날 받은 노트한권에 거침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노트의 이름은 키티였다. 빨간색 체크무늬 옷을 입고 백지같이 순수하게 두 팔을 벌려 어린 잠수자를 끌어안은 키티는 올해로 벌써 일흔 셋이다. 역사책도 아니고 백과사전도 아니고 소설은 더욱 아닌 이 어린 소녀의 일기는 침묵해야만 비로소 들을 수 있는 것들, 우리를 호도하지 않는 실재하는 것들, 생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진짜들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바람소리, 작은 새소리, 새벽이 오는 소리, 달빛의 따뜻한 메시지가 조용히 물결치며, 귀 기울일 줄 아는 프린센그라흐트 운하의 낮은 수면 위에 떠오른다. 안네가 그 가느다란 발목을 휘저으며 숨죽여 자맥질하던 안네프랑크의 집 앞에는 오늘도 침묵을 통해 생을 읽을 줄 아는 많은 이들이 줄 서 있다. 나는 오늘에서야, 그들이 바로 준비가 된 자들임을 깨닫게 됐다. 그리하여 인간보다 더 잘 참고 견디는 키티와 그녀의 벗 안네를 기리며, 드디어 무대를 연다. Des walte Gott! 제작  제작협력 Tuto ear JEJA BEAK GA theater comapry 후원부산광역시 지지 산문화재단 서울연극협회 본 공연은 2018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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