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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창작가무극 〈금란방〉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110분
  • 중학생이상 관람가
기간
2018-12-18~2018-12-30 (예정)
시간
화~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6시 / 12.25(화) 2시, 6시(월 공연없음)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주최
(재)서울예술단
관람료
금란방석 50,000 원 R석 50,000 원 S석 30,000 원
문의
1577-3363
창작가무극 〈금란방〉

 서울예술단 예술의전당 창작가무극 술시개장 음주원장 버라이어티 모든 것이 허락되는 곳 2018. 12. 18tue-30 sun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가지 말라는 곳은 더 궁금하고, 마시지 말라는 술은 더 달콤하며, 하지 말라는 사랑은 더 짜릿하기 마련 밀주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소동극! 술(戌時, 7시~9시)가 되면 문이 열리는 그 곳, 금란방 조선 최고의 힙플레이스, 금란방 서울예술단, 신작 금란방 공개...금주령·전기수 소재 유쾌한 소동극 - 뉴스핌 - 서울예술단, 신작 창작가무극 금란방 무대로 왁자지껄 코미디 | - 플레IDB - 서예단 18년 만의 희극 금란방 개막, 조선 최고의 힙플레이스 - 뉴스컬처 - 낮의 일상을 살아내기 위해 밤에는 놀거나 쉬어야하고, 일주일의 일상을 살아내기 위해 주말에는 놀거나 쉬어야하며, 1년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집중적으로 놀거나 쉴 수 있는 축제의 시간이 필요하다. 금란방은 그런 축제의 공간이다. - 연출 민정주 - 술과 이야기와 장옷쟁탈 소동 금란방은 18세기 조선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금주령과 #전기수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후기 최고의 유행은 소설 읽기였다. 하지만 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책값이 비싸 책을 보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등장한 직업이 소설을 전문적으로 읽어주는 전문적인 낭독가 전기수였다. 전기수는 단순히 이야기만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몸짓, 손짓, 표정, 말투로 연기를 했으며, 탁월한 말솜씨로 흥미로운 대목에 이르면 소리를 그치고 청중이 돈을 던져주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낭독을 시작하는 등 청중을 쥐락펴락하는 끼를 겸비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또한 이 시기는 강력한 왕권 확립의 일환으로 엄격한 금주령이 시행된 영조의 통치 시기였다. 금주령은 조선시대 500년 동안 국가의 기본정책이었으나, 민가의 제사는 물론 종묘제례에서도 술을 쓰지 않은 임금은 영조가 유일했다. 금란방은 강력한 금수령을 실시했던 영조 시대에 있었을 법한 밀주방이자 매설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분 연령·성별의 차이를 뛰어 넘는 유쾌한 소동극이다. 모든 금기가 허락되는 공간 금란방은 금기(禁)를 깨는 이야기이다. 가지 말라는 곳은 더 궁금하고, 마시지 말라는 술은 더 달콤하며, 하지 말라는 사랑은 더 짜릿하기 마련. 술시(戌時, 7시~9시)가 되면 문이 열리는 그곳, 금란방에서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옆 사람 눈치도 볼 필요가 없고, 웃고 싶으면 박장대소하고, 공감이 가면 환호하고 그렇게 잠시 잠깐 시끄러운 세상사일랑 접어두고 금란방의 손님이 되어 이자상이 들려주는 오묘한 이야기와 금기가 만들어낸 낭만에 풍덩 빠질 수 있는 시간을 예고한다. 이를 위해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은 블랙박스시어터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작품 속 비밀스럽고 은밀한 금란방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창작진 연출은 연극 날 보러와요 보도지침, 뮤지컬 판 아랑가 러브레터 등 사회의 단면을 꼬집는 풍자부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넘나들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변정주 연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등을 통해 대학로의 새로운 이야기꾼으로 급부상한 박해림 작가!! 라흐마니노프붉은 정원 살리에르 등 물 흐르듯 유려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이진욱 작곡가!」 금란방의 온도와 분위기를 이끌 7인조 라이브밴드에 그룹 잠비나이의 김보미(해금)와 고래야의 김동근(대금) 합류! synopsis 왕의 서간관리자인 김윤신은 늘그막에 연애소설에 푹 빠진 왕을 위해 매일 밤마다 침침한 눈을 비비며 책을 읽어준다. 허나 왕은 지루하다며 호통만 치고 자존심이 상한 그는 도성의 유명한 전기수 이자상을 만나러 부녀자들만 간다는 다원(茶園) 금란방에 딸의 매화장옷을 훔쳐 입고 간다. 한편 이자상이 들려주는 소설들에 마음이 뺏고 온종일 그만 생각하는 김윤신의 딸 매화에게 한 가지 마음 답답한 일이 있었으니 얼굴도 모르는 자와 혼인을 정한 날짜가 내일이면 집에 도착한다는 것. 스트레스가 쌓인 그녀는 이자상의 소설을 들으러 금란방에 향하고 몸종 영이는 주인아씨를 위해 그녀의 정혼자 윤구연에게 편지를 보낸다. 주인아씨가 즐겨 입는 매화장옷을 입고 있을 테니 금란방에서 만나는 것이 좋겠다고. 한편 밀주업자들을 단속하는 수사대 팀장이자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었던 윤구연은 그 쪽지를 단속제보라고 착각하게 되는데.... chatactere cast 이자상 김건혜 김윤신 김백현 김윤신 최정수 화 송문선 영이 이혜수 윤구연 김용한 윤구연 강상준 그리고 서울예술단 단원 담 고미경 cast schedule 요일 일자 12월 18일 Tue 공연시간 20:00 20:00 12월 19일 Wed Thu 12월 20일 12월 21일 윤구연 강상준 김용한 강상준 강상준 김용한 김용한 20:00 1 20:00 15:00 Fri 12월 22일 e Sat 19:00 14:00 12월 23일 Sun 18:00 김윤신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김백현 최정수 12월 25일 Tue 12월 26일 12월 27일 12월 28일 Wed Thu Fri 14:00 18:00 20:00 20:00 20:00 강상준 강상준 강상준 김용한 김용한 강상준 김용한 김용한 강상준 강상준 김용한 15:00 12월 29일  Sat 19:00 12월 30일 Sun 14:00 18:00 * 상기 스케줄은 제작사 및 배우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Information 공연명 2018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금란방 공연장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기간 2018년 12월 18일(화) ~ 12월 30일(일)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6시 / 12월 25일(화) 2시, 6시(월 공연없음) 러닝타임 약 110분 예정 (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티켓가격 금란방석 (무대석) 5만원, R석(1층) 5만원, S석(2층) 3만원 제작진 극작 | 박해림 작·편곡 | 이진욱 연출] 변정주 안무 | 박경수 음악감독 | 조선아 무대디자인 | 남경식 조명디자인 | 김영빈 음향디자인 | 권도경 의상디자인 | 안현주 소품디자인 | 조윤형 분장디자인 | 이동민 무대감독 민상은 출연진 이자상 | 김건혜 김윤신 | 김백현, 최정수 매화 | 송문선 영이 | 이혜수, 윤구연 | 김용한, 강상준 마담 | 고미경 그리고 서울예술단 단원, 주 최 (재)서울예술단, 예술의전당 주 관 (재)서울예술단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공연문의 (재)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 Tel. 02-523-0986 / 클립서비스(주) 1577-3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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