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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정동극장 창작ing 낭독공연 〈매화누이〉

개요
  • 70분
  • 8세 이상
기간
2018-10-24~2018-10-27 (종료)
시간
수-금 8시, 토 7시
장소
서울 정동극장
주최
정동극장
관람료
전석 1만원
문의
02-751-1500
정동극장 창작ing 낭독공연 〈매화누이〉

정동극장 창작ing 낭독공연 2018. 10.24-10.27 수 금 8시, 토 7시 정동극장 정동마루 시공간이 교차 · 초월하는 판소리 음악극 누이 병풍 속 그림에 _ 남아 있는 진심. 인연은 사람과 사람, 생명이 있는 사이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지 모른다. 어떤 물건과도 인연이 있을 때가 있다. 그건 아마도 그 물건을 대하는 사람의 마음과 태도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매화누이는 병풍 속 그림에 전하지 못한 마음이 남아 아주 긴 시간을 견뎌내고 전해지는, 인연과 약속에 대한 이야기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때까지... 매화누이는 창작집단 독의 작가이자 DIMF의 피아노 포르테를 통해 가능성을 선보인 조인숙 작가의 신작이다. 시공간의 교차와 초월을 반복하는 이달픈 오누이를 이야기를 통해 마친 민담 혹은 신화도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이야기가 가진 힘의 보여 줄 것이다. 이 오면 | 가득 꽃으로 채워주겠다 그 약속을 제고 싶어 세상 안 가본 곳 없는 꾼이 무대로 들어온다. 그의 보따리에는 없는 것이 없고, 그 중 제일은 이야기인데, 먼 길을 온 그는 잠시 쉬면서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시놉시스 현지 병풍을 수리하는 문화재수리보존가의 작업실에 한 남자가 타나나, 수리 중인 병풍을 잘 지켜달라고 부탁한다. 병풍 속 그 시절은 아주 오래 전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원인 장욱과 누이 혜경의 시절이다. 작 작사·연출 조인숙(공정공연) 작곡 연주 김승진 작창 황애리 무대조명, 소품 장호 움직임 권영임 무대감독 김상엽 오래 전, 부모를 잃고 둘 뿐이 오누이 장욱과 혜경 장욱은 입을 앞둔 채, 다리가 거동이 힘든 누이 혜경을 두고 가야 한다는 걱정이 크다. 걱정하는 누이에게 장욱은 오누이가 그려진 병풍 그림을 주며, 돌아오겠다는 말은 남기고 떠난다... 출연 황애리 김철진 신광희 전통의 가치, 창작의 힘을 믿습니다 - 창작ing 시리즈 소개 2017년부터 정동극장은 창작ing 사업을 통해 전통예술,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적벽, 뮤지컬 판 등을 선보였고, 올해부터는 새롭게 낭독공연 무대를 마련합니다. 이 무대를 통해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관객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이 발전해 가는 무대를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 정동극장 서울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극장 지하철 시청역(1호선 1번,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듣담길 따라 도보 5분 문의 02-751-1500 1544-1555 wwwjeongdong.or.kk www.jeongdong.or.kr f facebook.com/jeongdongtheater @JEONGDONGTHEATER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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