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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정동극장 창작ing 시리즈 〈판소리 오셀로〉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80분
  • 8세이상 관람가능
기간
2018-08-25~2018-09-22 (종료)
시간
* 화-토 8시, 일 3시 (월 쉼) / * 9월 7일(금) - 9월 9일(일) 공연없음
장소
서울 정동극장
주최
(재)정동극장
관람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문의
02-751-1500
정동극장 창작ing 시리즈 〈판소리 오셀로〉

 2 정동극장 창작ing 50+ 0129 07 KHOH49! 09. 01071 오셀로 8.25-92 2018 8.25 - 9.22 판소리 (오셀로는 2017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발 제작되었으 정동극장과 협력적 파트너십을 유지합니다. 정동극장 이 희곡선 기녀 설비가(說) 들려주는 먼 곳에서 온 이야기 셰익스피어의 오셀로 세기를 넘어, 공간을 달려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새로운 이야기의 전달법 판소리 오셀로) 셰익스피어의 오셀로, 한국의 판소리를 만나다. 동양 여인의 눈으로 서양 남자 오셀로의 삶을 관조하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는 인간의 가장 어두운 내면의 의심과 질투 그로인한 파국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널리 알려진 명작을 누군가에 의해 전해 듣는다면, 그 방법이 판소리라면 어떤 느낌일까? 정동극장과 희비쌍곡선이 함께 만드는 판소리 오셀로는 동양의 나라 조선, 그것도 낮은 신분의 이야기꾼 기녀가 들려주는 높은 신분을 가진 이방인들의 이야기다. 허영과 불신, 욕망으로 가득 차 결국 나락으로 떨어져 비통하기 그지없는 오셀로, 이아고, 데스데모나의 이야기를 기녀 설비는 전달의 차원을 넘어 때로는 딱한 마음을 담아, 또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조소와 해학 을 얻어 자신만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이야기 - 노래 - 이야기를 자유롭게 오가는 판소리만의 독특한 공연양식이 서양의 고전을 만나 비움과 채움의 절묘함을 갖춘 세계로 관객 여러분을 초대한다. 다른 듯 같은 얼굴, 처용에게서 오셀로를 발견하다. 판소리 오셀로는 신라 처용 이야기를 통해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바라본다. 이 둘은 모두 이방인 이었다. 주변의 다른 외모, 이방인이지만 훌륭한 능력으로 지위와 아름다운 아내를 얻었던 그들. 그러나 마지막은 각기 달랐다. 과연 그 차이는 무엇일까? 먼 곳에서 온 이야기, 판소리 오셀로에서 서양과 동양을 잇고 있는 같은 듯 다른 두 명의 이야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그대 슬프고 잔인한 이야기 속, 사람들아 보아라, 아직도 달빛은 흐드러졌다. 여전히 춤추기 좋은 밤이 그 아LI냐 JE 오래 전 이 땅에 있었던 한 이방인 처용 의 이야기. 인품, 지혜 모두 뛰어난 그를 시기한 역신(疫神)은 질투심에 처용의 아내와 동침을 한다. 한편,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생 설비(說婢) 단(丹)은 근자에 가장 화제가 된 먼 데서 온 이야기 - 오셀로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전하는 설비 단(丹)은 이아고의 간교함, 오셀로의 어리석음, 데스데모나의 대한 동정심을 오가며, 상황에 맞게 그들을 연기한다. 이야기를 마친 설비 단(丹)은 그들의 기구한 삶을 딱하게 여겨 탄식한다. 그리고 역신의 간악한 도발에 오히려 춤으로 화답했던 처용을 떠올리며 관객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전한다. 밤은 더욱 깊어 달빛 또한 흐드러진 밤. 총총히 단은 춤으로 인사를 전하며 이야기 방을 닫는다.... *a 123 01 박인혜 신유진 김성근 김범식 Surat 4012 Qis 1/2 BEREZI 작·작사·연출 음악감독 작창 작·편곡 CH 14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 ago 2017| 20 김영진(차이킴) 2218 20 GEREI 193 주최 제작 (재)정동극장 (재)정동극장 희비쌍곡선 | TUE 1 WEDT THU | FRI SAT SUN 8.25 박인혜 26 박인혜 28 박인혜 29 신유진 30 박인혜 31 박인혜 9.1 박인혜 2 박인혜 4 박인혜 5 박인혜 6 신유진 7 공연없음 8 공연없음 9 공연없음 11 박인혜 12 박인혜 13 신유진 14 박인혜 15 박인혜 16 신유진 18 박인혜 19 신유진 20 박인혜 21 박인혜 22 박인혜 * 상기 출연 일정은 배우 및 극장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창작집단 희비쌍곡선(喜悲雙曲線)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은 딱 잘라 말하기 힘들지만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삶의 순간들을 무대에 올립니다.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그게 무엇이 됐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하지만 그 중 에서도 판소리는 우리가 각별히 좋아하는 음악이자 이야기의 방식입니다. 우리는 판소리가 열어 보이는 넉넉한 품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판소리는 이러해야 한다 보다는 판소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훨씬 더 많이 생각합니다. 정동극장은, 동시대 전통기반 창작공연 제작극장입니다. 1995년 개관한 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 원각사의 복원이라는 역사적, 예술적 정신을 계승한 극장입니다. 전통예술무대를 시작으로 상설공연 브랜드 (MISO:미소), 아트프런티어 시리즈 등 앞선 기획과 전통의 현대화를 통해 작지만 큰 극장을 모토로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전통의 가치, 창작의 힘을 믿습니다, 정동극장 기획공연 시리즈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동시대 공존하는 전통 기반 공연을 만들어가는 정동극장의 기획공연 시리즈는 전통의 가치를 유지하되,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 2018년 적벽을 필두로 뮤지컬 판 청춘만발 (창작ing 시리즈를 통해 한걸음 더 가깝게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el e JEONGDONG THEATER 서울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극장 지하철 시청역(1호선 1번,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돌담길 따라 도보 5분 www.jeongdong.or.kr f facebook.com/jeongdongtheater instagram @JEONGDONG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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