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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뮤지컬 '쿵짝'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90분
  • 만 7세 이상
기간
2018-04-06~2018-04-29 (종료)
시간
화~금 8시 / 토,일 3시, 6시 / 월 공연없음
장소
서울 자유극장
주최
아시아문화원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창작하는공간
관람료
전석 40,000원
문의
02-744-4331
뮤지컬 '쿵짝'

명작단편소설뮤지컬 쿵짝 2018년 4월 6일부터 4월 29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 2016년 대학로 쇼케이스 3회 공연 전석 매진! 2016년 5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연 8회 전석 매진 and 앵콜! 2016년 제주 해비치 아트마켓 쇼케이스 당선작! 2016년 원주 다이나믹 페스티벌 프린지 페스티벌 초청작! 201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장배달콘서트 정식 공연 선정! 2016년 10월 대학로 공연 전 회차 매진! 2017년 한국문화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당선작! 사랑의 표현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해줄 수 있는 작품 shs61.. 제대로 힐링 되는 행복한 공연 minsusn87.. 애잔하고 절절하면서 동시에 재기 넘치고 유쾌한, 남녀노소 누구나 웃고 울며 쉽게 빠져들 작품 soomink.. 단편소설의 감성과 간다 특유의 위트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작품 goto... 공연 소개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 단편소설과 뮤지컬의 완벽한 만남! 한국을 대표하는 단편 소설 세 편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이 만났다! 뮤지컬 쿵짝은 추억 속 노래와 어우러져 글로만 접했던 우리의 고전 소설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며 잊혀져 가는 고전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눈 앞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텍스트! 고전 문확의 촉촉한 감성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어울리는 1930~1950년대 추억의 노래, 각 소설의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듯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명연기! '사랑'이라는 메시지에 담겨 있는 보편적인 삶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따뜻한 작품인 뮤지컬 쿵짝은 관객들이 마치 인물들과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받으며, 공연을 관람한 이후에도 깊은 공감과 여운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줄거리 요즘 소설, 특히 단편 소설은 인기가 없다. 박옥희는 90년 동안 인기 없는 단편 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속에 살아왔다. 그른데 요즘 사람들이 하도 소설을 읽지 않자 직접 들려주기로 결심한다. 재미 없어하는 소설 형식이 아닌 요즘 트렌드에 맞게 노래와 춤을 곁들여서 말이다. 그렇게 옥희는 소설 속에서 나와 과부인 자신의 어머니, 동백꽃의 점순이,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 출연진 이야기 하나 사랑손님과 어머니 작 주요섭 1935 옥희 김조정, 한수림 어머니 김은영, 윤차영 손님 이석, 조용민 이야기 둘 동백꽃 작 김유정 1936 나 박정민 신창주 점순 최혜진, 백지예 나의 닭 김하진, 한우리, 점순 닭 오우석, 김방언 이야기 셋 운수 좋은 날 작 현진건 1924 김첨지 안세호, 조훈 부인 김하진, 한우리 만든 사람들 연출 우상욱 예술감독 이주은 작 김영선 작곡 박지만 음악감독 김여우리 안무 이세승 박수연 무대 정이든 조명 최창식 음향 이채욱 의상 이지혜 소품 이본 유태희 분장 임영희 조연출 이인애 프로듀서  조한성 안혁원 제작 아시아문화원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창작하는 공간 홍보마케팅 Story P 찾아오시는 길 대학로 자유극장 주소 서울 종로구 동숭동 1-45 대중교통 이용 안내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 파리크라상 골목 사이로 약 100M 지점 극장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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