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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뮤지컬 〈랭보〉

개요
  • 110분
  • 만 13세이상
기간
2018-10-23~2019-01-13 (종료)
시간
화, 목, 금 8시/ 수 4시, 8시(10월 31일부터)/ 토 3시, 7시/ 일(공휴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장소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1관
주최
클립서비스주식회사
관람료
R석 66,000 원 S석 44,000 원
문의
1577-3363
뮤지컬 〈랭보〉

RIMBAUD Aria Else Ice Avai Clib.o reply | 2a quan sat 4.4.2 A. Noir conseiLL OR errates celatantaid. tinurst cautous SSDes tartaing cute J | Golles bombones Element es vapeurser de tento T 02 Piars, tos Blakes, pathous Dirlili ; pourpres sang crache'; ringu limes belles Damla colere ou les irresses penetentes; I cycles Yubrements Dirind des mers virides Pall so pate, Seund d'arimeries, pain De Ties que l'alchimie imprime and grands froito Sabenyo; Silinistraiendi De Prese at aron - Orige, rapon BioRese Ne, Yii 2, Capane Class persie so About Musical 천재시인 랭보와 시인의 왕 베를렌느의 삶을 다룬 국내 첫 창작 뮤지컬 | 라이브 X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공동제작 프로젝트 | 3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초연의 막을 올린다!! 프랑스 상징주의의 대표 시인 랭보의 시를 새롭게 만나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바다를 그 누구보다 유려하게 표현한 취한 배파괴를 통해 현실을 다시 만들고자 했던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세상에 대한 방랑과 자유를 노래한 나의 방랑 등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는 그의 시와 시보다 더욱 파란만장했던 그의 생애가 뮤지컬 무대를 통해 새롭게 그려진다! 지옥에서 한 철을 보낸 시인의 고뇌와 갈등 | 자유를 꿈꾸는 동시에 구속을 꿈꾸었고, 시인을 추구하는 동시에 세속의 장사꾼을 추구했고, 영원을 꿈꾸었지만 젊은 나이에 소멸한 시인으로는 완전하였지만 인간으로는 불완전했던 랭보의 고뇌와 갈등을 아름답고 치열하게 그려낼 수작! 아름다운 시와 함께 무대를 가득 채울 풍부한 사운드 아름다운 시와 감미로운 선율로 무대를 가득 채울 뮤지컬 랭보 키보드, 바이올린, 기타, 퍼커션으로 구성된 4인조 라이브밴드가 선사하는드라마틱하고 풍부한 사운드의 향연!!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기회 시인의 왕이라 불린 베를렌느와 랭보의 어릴 적 친구 들라에 가 랭보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간직한 기억 속 랭보를 만날 수 있다.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그들의 방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영혼을 채워줄 인생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영원의 시를 노래하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신화를 함께 이어갈 막강 캐스팅! 프랑스 문단의 천재시인,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 役 박영수, 정동화, 손승원, 윤소호 시인의 왕이라는 칭호를 받았음에도 비운의 인물이었던 베를렌느 役 에녹, 김종구, 정상윤 랭보와 베를렌느를 지켜보며 자신의 평범함에 좌절하는 들라에役 이용규, 정휘, 강은일 Synopsis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가 남긴 마지막 시를 찾아서  임종 직전의 랭보로부터 아프리카에 마지막 시를 두고 왔다는 말을 들은 들라에는 랭보의 묘지를 찾은 베를렌느와 함께 시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로 향한다. 그로부터 20년 전, 시인이 되기 위해 파리에 도착한 랭보는 권태로운 파리의 시인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느낀다. 자신의 시에 자괴감을 느낀 나머지 신경쇠약에 빠져 있던 베틀렌드는 랭보의 시에 송두리째 마음을 뺏기고 더 완벽한 시를 쓰기 위해 명예와 가족, 모든 것을 버리고 랭보와 함께 파리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한편 랭보와 달리 삶의 목적을 찾지 못하고 방황 중이던 들라에는 조언을 구하기 위해 랭보를 찾아가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극도의 불안을 느끼던 베를렌느는 말다툼 끝에 이성을 잃고 랭보에게 총을 쏘고 마는데... Character  Cast 랭보 | 프랑스 문단의 천재 시인이자 투시자를 꿈꾸며 방랑하는 바람 구두를 신은 사나이  박영수 | 정동화 | 손승원 | 윤소호 - 베를렌느 | 이미 세상이 인정한 시인이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시를 인정하지 못한 시인의 왕 에녹 | 김종구 | 정상윤 1. 들라에 | 랭보와 베를렌드를 지켜보며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순수한 영혼  이용규 | 정휘 | 강은일 Creative Team 프로듀서 | 강병원 / 김수로 작곡 | 민찬홍 무대디자인 김대한 소품디자인 | 김정란 기술감독 | 김태이 연출 | 성종완 안무 | 신선호 조명디자인 | 백시원 의상디자인 | 최윤정 무대감독 | 정보이 작가 | 윤희경 음악감독 신은경 음향디자인 | 권지휘 분장디자인 | 장혜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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