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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기간
2018-10-18~2019-02-17 (종료)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경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연령
모든연령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전시재단 FEP(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관람료
통합관람권 3,000원
문의
02-2188-6000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은 지난 25년간 형성된 지구 차원의 문명을 조망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전시는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사진가들은 하나의 집단으로 존재하며 우리 시대의 다면적인 초상화를 창조한다. 그들은 지구 곳곳에서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즉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고, 일하며, 노는지, 우리의 몸과 물건과 생각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떻게 협력하고 경쟁하는지, 어떻게 사랑하고 전쟁을 일으키는지를 부지런히 관찰, 기록, 해석하는 존재들이다. 본 전시는 최대한 포괄적인 시각에서 인간사회의 향방을 그려내며 '문명'에 접근하는 한편, 갈수록 복잡하고 추상적이 되어가는 문명이라는 개념을 사진이 다루는 방식, 그리고 문명을 이해하기 위해 사진이 하는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출품작이 300여점에 이르는 대규모 국제 전시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은 사진전시재단의 큐레이터 윌리엄 유잉, 홀리 루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뒤 10여 개국을 순회한다. 함께 출판되는 단행본 및 해외 순회를 통해 KDK, 김태동, 노순택, 노상익, 조춘만, 정연두, 최원준, 한성필 등 한국작가를 전세계에 선보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 구성]

이 전시는 문명의 8가지 주된 측면을 살펴보는 여정으로 구성했다. '벌집'은 우리가 사는 장소와 관련된 사진을 담고 있으며, '따로 또 같이'는 사회적 관계를 살펴본다. '흐름'은 사람, 물건, 생각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설득'은 우리가 타인을 설득하는 기제를 들여다본다. '통제'는 통치와 권력을, '파열'은 사회의 붕괴와 충돌을 다룬다. '탈출'은 여흥을 즐기는 사람들을, 마지막으로 '다음'은 21세기에 형성되고 있는 새로운 세상을 엿본다. 





문의 - 02-2188-6000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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