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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문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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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별 보러 갈래?

제작
김정하
재생시간
2분 39초
등록일
2018-09-03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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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더니 갑작스레 장마가 지나가고 결국 왔다! 여름!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 맞이 휴가철이 시작될 텐데,

이번에도 더위피한다고 작년처럼 수영장, 계곡, , 바다같이 사람에 치여 제대로 수도 없는 뻔한 말고, 올해 여름은 진정한 휴식을 위해 조금 다른 곳으로 가는 어떨까?


여름휴가는 더위를 피하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한해의 중반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여름엔 별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작은 여유와 낭만을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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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까지는 어떻게 오게 됐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대학생 전서연입니다?

최서연입니다

이번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친구들과 함께 별을 보러왔어요

사실 동네에서 지나가다보면 아무데서나 별을 있긴 한데

별을 자세히 보고 싶은 마음에

낭만도 찾을 천문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까 천문대는 도심에 가까운 곳에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별자리 이야기도 듣고 별을 자세히

천문대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별자리 이야기가 있나요 ?

얼마 전에 비가 많이 왔잖아요

여름철 별자리에 견우직녀 별자리가 있다는 알고 있었는데

별자리를 실제로 있어서 너무 신기했던 같아요

칠석날이 되면 견우별과 직녀별이 가장 밝게 빛난다고 해서

견우직녀 이야기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야기를 들으면서 옥황상제님이 잘못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ㅋ 장마생각만 하면,,ㅋㅋ


관측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뭔가요 ?

저는 여름철에 목성이랑 토성을 있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교과서나 책에서만 보던 목성이랑 토성의 줄무늬와 고리를

망원경으로 실제로 관측하니까 정말 신기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같은 경험이었어요

언제 맨눈으로 목성이랑 토성을 있겠어요

특히 올해는 화성 대접근시기라서

화성이 15 만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왔다고 해요

화성을 10배나 크고 16배나 밝은 크기로 관측할 있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 같아요

올해가 지나면 16 뒤에나 화성 대접근 시기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밝게 빛나는 화성도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같아요


천문대 , 여름 휴가지로 어땠나요 ?

천문대에 와보고 나니까

앞으로 친구들끼리 여름 휴가를 천문대로 오기로 했어요

요즘 너무 더운데 천문대는 중턱에 있어서 쌀쌀하기도 하고

별도 많아서 정말 예쁘거든요

여름 휴가를 천문대에서 보내는 정말 좋은 일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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