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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제작
유혜윤, 윤서현
재생시간
2분 30초
등록일
2018-07-20
조회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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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정부와 출판인이 선정한 ‘함께 읽는 책의 해’라고 합니다.
책 읽기가 따분하게만 느껴진다면, 서울 속 다양한 책방을 방문하여 취향에 맞는 책으로 독서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대 본 -----
나는 “여행 책을 읽는 동안”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가다.
서울시 마포구,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여행 책방 ‘사이에’ 가 있다.
미식여행, 위로여행 등 선호하는 여행 테마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으니
이곳에서 만큼은 나는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가가 된다.



나는 “시집을 읽는 동안” 문학인이다.
2호선 신촌역, 누구나 문학인이 될 수 있는 시집 책방 ‘위트 앤 시니컬’이 있다.
서점 한켠에 위치한 ‘시인의 책상’에서, 시를 필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이곳에서 만큼은 나는 시를 쓰는 문학인이 된다.



나는 “패션책을 읽는 동안”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트다.
이태원의 한 골목, 글로벌 패션을 즐길 수 있는 패션 책방 ‘페이퍼뮤즈’가 있다.
국내 및 전 세계의 패션 잡지로 패션의 흐름을 알 수 있으니
이곳에서 만큼은 나는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트가 된다.



혹시 여러분들중 책읽기가 마냥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져 책을 멀리하는 분이 계신가요?
지난 해 10명 중 4명이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8년은 정부와 출판인이 선정한 ‘함께 읽는 책의 해’라고 해요.
함께 읽는 책의 해에는 책과의 하룻밤을 체험하는 북캠핑 행사, SNS의 #무슨 책 읽어? 를 통해 서로의 책 이야기를 나누는 위드북(with Book)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 책의 해를 기념으로, 여러분들도 책 한 권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에는 각자 취향에 맞게 골라볼 수 있는 다양한 책방들이 존재하니, 책 읽기가 따분하게만 느껴진다면 서울 속 다양한 책방을 방문하여 취향에 맞는 책으로 독서를 시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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