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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고 장구치고 만드는 청년장인, 이우성.

제작
박지영
재생시간
5분 7초
등록일
2017-12-05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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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거문고, 징과 장구, 꽹과리 등 전통악기를 만들고 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가는 악기 공, 이들을 우리는 ‘장인’이라고 부른다. ‘장인’은 한 분야에 인생을 건 사람들을 일컫는 말로 보통 흰머리에 손에 세월의 흔적이 깊게 패인 사람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기, 전통악기에 인생을 건 ‘청년장인’이 있다.?

전통타악기들을 판매하는 ‘이우성’이 바로 그 사람이다. 그는 현재 ‘억스’라는 팀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병행하며 ‘배꽃떨어지니 봄이로다’라는 시적인 상호로 2011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악기사를 열어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 ‘국립극장’등에 악기를 납품하고있으며 이 외 다수의 초,중학교에 취미용 악기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악기는 그가 하나하나 직접 연주 후 엄선하여 고르며 손으로 일일이 다듬고 수리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스스로 악기를 자신의 손에 맞게 다듬던 것을 밑거름으로 현재에 이르렀으며 앞으로도 보다 더 좋은 소리와 디자인을 가진 악기를 제작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스타트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전히 ‘생소’하기만 한 우리의 ‘전통음악’분야에 용기있게 뛰어든 ‘청년장인’ 이우성과의 인터뷰가 또 다른 ‘청년장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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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태그 국악 전통 장구 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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