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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해외문화PD] 주중한국문화원 7월 한국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제작
이근왕
재생시간
3:17
등록일
2018-08-29
주중한국문화원 7월 문화가 있는 날 
- 주중한국문화원 공연장 
 
주중한국문화원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국악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을 위해 피리정악 대취타 보존회가 초청되었다. 
대취타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46호로, 임금이 행차할 때 악사들이 연주하는 음악이다. 
태평소, 용고, 장구, 나팔, 나각, 자바라, 징 등 8 가지 악기의 합주로 
씩씩하고 장중한 분위기로 한국의 기개를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 
 
 
- 판소리 
한국인에게 익숙한 흥부전이 중국 베이징에서 울려퍼졌다. 
많은 관객들이 함께 추임새를 곁들이고 호응을 해주어 
공연자와 관객들이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었다. 
 
- 수룡음 
생황과 단소로 이루어진 연주의 깊고 부드러운 음색은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심향무 
한국 전통 무용의 반주로 사용되는 음악인 심향무는 
관객들이 가야금 연주의 정수를 볼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 수제천 
국악 협주곡 수제천은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합주이다. 
생소한 한국 악기의 연주소리가 울려퍼지자 
많은 중국인들이 휴대폰을 꺼내 촬영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 태평소와 사물놀이 
이 날 공연의 마지막은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태평소와 사물놀이로 장식했다. 
다양한 타악기들이 신명나는 리듬을 만들어내자 
공연장의 열기는 한층 더 달아올랐다. 
 
 
이 날 한국의 전통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중국인들이 주중한국문화원을 찾았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한국의 전통 악기 연주는 
많은 중국인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의 가치를 선보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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