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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볼거리] [문화가 있는 날]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 ‘바야흐로 와인시대’

등록자
홍승완
등록일
2016-02-19
조회수
3,196

KT는 1월 문화가 있는 날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KT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바야흐로 와인시대’라는 주제로 이승훈 소믈리에와 고희안 재즈 피아니스트가 함께했다.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과 매너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직접 와인도 시음하며 이와 어울리는 재즈 음악도 함께 나누었다.


그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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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 - "지난 27일, 광화문 올레스퀘어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 바야흐로 와인시대가 열렸습니다."
             - "특히 재즈와 어울리는 와인 강의까지 더해져 관람객들의 귀 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사로 잡았습니다."


자막 - 이날 행사는 와인에 대한 기초상식과 매너에 대해 알아보고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로 이루어졌다.
       - 특히 모든 관람객들이 낸 천 원의 입장료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인터뷰 - 김미선(관객) "와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을 음악과 같이 들으니까 너무 행복했고,  남자친구가 사람들 많은데서 우리 얘기를 꺼내 주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어요"


자막 - 행사를 마친 뒤에는 제비뽑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문화상품권과 와인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었다.


인터뷰 - 고희안 (재즈 피아니스트) " 오늘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서 기부 콘서트 개념이면서 알찬 공연을 하는 게 연주자 입장에서 쉽지 않거든요.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기획해주셔서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승훈 (소믈리에) "소통하는 시간이었구요. 사실 와인과 재즈는 함께하면 너무나 매력적인데 그 매력을 다 느끼시고 가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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