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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

[서울 볼거리] [문화가 있는 날] 11월 달려라 피아노 X 뮤지컬 <베르테르>

등록자
신재호
등록일
2015-12-22
조회수
2,048

지난 11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달려라 피아노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베르테르>와 함께한 공연으로, 예술의 전당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었는데요. <베르테르>의 음악 조감독이자 김건모 밴드와 구미밴드의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인 강구미 씨와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인 노영서 군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그럼 함께 영상으로 보시죠!

---------------- 대본 ----------------

 

(자막)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자막)

지난 11월 25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서울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달려라 피아노’ 공연이 열렸다.

 

(자막)

이번 달려라 피아노 공연은 뮤지컬 <베르테르>와 협동한 공연으로, 예술의 전당 방문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었다.

 

(자막)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베르테르>의 음악 감독이자 ‘보라구미’ 밴드의 피아니스트 강구미와 각종 콩쿠르 대회에서 수상한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노영서가 연주하였다.

 

(자막)

관람객들은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음악들을 현장에서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막)

‘금단의 꽃’

뮤지컬 <베르테르> OST

 

(자막)

F.Chopin Nocturne

OP.27, No.2

 

(자막)

S.Rachmanioff Etude-Tableaux,

OP.39, No,9

 

(인터뷰)

질문: 오늘 공연하신 소감 한 마디?

답변: 노영서, 피아니스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연주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져서

 

더 많은 사람들,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질문: 오늘 공연하신 소감 한 마디?

답변: 강구미, 피아니스트

오늘 이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처럼 좋은 취지의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저도 너무 즐거웠고요, 그리고 앞으로 이런 좋은 문화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공연들이나

 

관객분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자리들이 많이 생겨서 더 많이 자주 소통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질문: 오늘 공연보신 소감 한 마디?

답변: 곽향섭, 관람객

우리 시민들이 클래식을 평상시에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쉽게 부담 없이 접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자막)

달려라 피아노는 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 피아노를 업사이클링하여 공공장소에서 함께 연주하도록 설치한 후 복지시설과 문화 소외지역에 기증하는 행사이다.

 

(자막)

문화가 있는 날은 매 월 마지막 수요일로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을 할인된 가격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자막)

매 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http://www.culture.go.kr/w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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