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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

[서울 볼거리] [문화가 있는 날] 직장배달콘서트

등록자
이병용
등록일
2015-12-22
조회수
1,033

문화가 있는 날 - 직장배달콘서트

매일 바쁜 업무에 치여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 여가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근무현장에 찾아가는 공연으로써,
실질적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직장배달콘서트>는 각 기업의 특징을 살린 공연 프로그램을 가지고 다양한 직장으로 찾아가고 있다.
[라디오 오후의 발견, 김현철 입니다 (MBC-Radio FM4U)] 라디오 방송을 통해,직장에 관한 이야기와 이한철, 이기찬, 알리, 거미의 음악 공연이 열렸다.

이한철  - 슈퍼스타

1994 MBC대학가요제에서 ‘껍질을 깨고’로 대상을 받았으며, 3인조 밴드‘불독맨션’을 결성하여 활동 후,

솔로 싱글 앨범 대표곡‘슈퍼스타’로  2007년 한국 대중음악상,‘올해의 노래’,’최우수 팝 싱글’을 수상하였다

알리  - 내가, 나에게

리쌍의 히트곡 '내가 웃는 게 아니야', '발레리노'의 보컬로 정식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었다.
가요계에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실력파 여성 솔로 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이기찬  -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가창력과 실력을 겸비한 탄탄한 고교생 가수로 음악 생활을 시작한 이기찬은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운 보이스 컬러로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는 가수이다.
대표곡으로는 ‘미인’‘또 한번 사랑은 가고’‘감기’가 있다. 2013년 정규 앨범 11집내며, 긴 기간동안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다.

거미  - 러브 레시피
 2003년 정규 1집 《Like Them》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등 히트곡을 냈으나 성대에 이상이 생겨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재활 후 2004년 9월 정규 2집을 발매하고 <기억상실>로 큰 사랑을 받으며 재기에 성공하였다.
그 후, 총 4장의 정규 앨범을 내고 싱글 앨범과 OST를 통해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경령 / 관람객

문화가 있는 날 좋은 기회로 쌀쌀한 가을날 ,
좋은 음악도 듣고 재미있게 즐기다. 갈수 있어서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김태정 / 관람객

문화가 있는 날 행사라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왔습니다.
제가 한 기대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았던 무대이고요. 많이 즐기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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